Local News

36대 한인회장 선거 공식출마를 선언한 이진수(73) 전 한인회장이 김영환·이수잔(희정)씨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

초등학교 2학년(1991년) 때 캐나다로 이민 후 요크대학에서 바이올린과 교육학을 복수 전공한 이수잔(34)씨는
캐나다한국문화예술협회(KCAA) 코디네이터와 아리랑코리아TV 기획담당을 지냈고,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다. 현재는 토론토 교육청과 할튼 교육청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1987년에 이민 온 김영환(64)씨는 최근까지 미시사가에서 자영업 (피자피자)를 운영했으며 토론토 북부번영회
이사장과 공군전우회 부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한인회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이 후보는 러닝메이트 영입에 힘입어 “맑고, 바르고, 건강한 한인회, 그리고 동포들의 희노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한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진수팀의 선거사무장은 조경옥 전 세탁협회 총무가 맡는다.

현재까지 이진수 씨와 김근래 씨가 출마를 선언해 이파전이 굳어지는 가운데 각 후보측은 추천인 150명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제36대 한인회 회장, 부회장 선거에 나가는 후보는 2월 1일(금)부터 2월 15일(금)까지 후보등록을 
마쳐야 한다.

모의 재외선거 신고·신청 참여 및 접수(6.17-21) 안내 모의 재외선거 신고·신청 참여 및 접수(6.17-21) 안내
Jun 19, 2019주토론토 영사관에서는 더 나은 선거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오는 7월 8일 (월)에 모의 재외선거를 실시한다. 영주권자, 유학생 등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 가능하며, 모의선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아래와 같이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받는다.  ◎ 모의 재외선거일: 2019. 7. 8 (월)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토론..Read more
극단 브랜치스 드라마스쿨 2기 졸업 워크삽 아이스박스 녹이기 극단 브랜치스 드라마스쿨 2기 졸업 워크삽 아이스박스 녹이기
Jun 18, 2019극단 브랜치스가 올해로 두번째 드라마스쿨을 7월 6일에 진행한다. 아이스박스 녹이기는 지난 2월 정기 공연 후 3월부터 시작해서 연기 신체훈련 발성 보컬 무용 분장등 드라마스쿨을 마친 졸업자중 5명이 이번 공연에 워크샵에 참여 하여 만든 작품이다. 유추프라카치아의 작가 김혜영씨의 단편희곡을 재구성해서 아이스박스 녹이기라는 작품이 되었다. 아이스박스 녹이기는 상처로 마음이 아이스가 된 한여성이 정신적 지체를 가지고있는 한아이와 엄마을 ..Read more
6월 29일 토론토에서 연주하는 재즈 디바 나윤선 6월 29일 토론토에서 연주하는 재즈 디바 나윤선
Jun 18, 2019한국 재즈의 첫 번째 여인 나윤선(Youn Sun Nah)는 조지 웨스턴 리사이틀 홀 (George Weston Recital Hall)에서 조지 라이브 시리즈의TO Live의 재즈 (Jazz at the George)시리즈의 일환으로 6 월 29 일 토요일 오후&nb..Read more
토론토 랩터스 NBA 챔피언 쉽 퍼레이드 토론토 랩터스 NBA 챔피언 쉽 퍼레이드
Jun 17, 20196월 17일 월요일 오전 토론토 랩터스(Raptors) NBA 챔피언 쉽 퍼레이드가 시내에서 열렸다.  토론토 역사상 가장 큰 파티로 선전된 이 퍼레이드는 랩터스 팬들과 선수들은 퍼레이드와 함께 월요일에 역사적인 NBA 챔피언 쉽 우승을 축하했다. 랩터스는 지난 13일 목요일 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Golden State Warriors)와의 6 차전 경기에서 114-110으로 이겨 리그 1위를 차지했다. 이날 ..Read more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와 캐한협회의 8 회 캐나다-한국 의회 토론회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와 캐한협회의 8 회 캐나다-한국 의회 토론회
Jun 17, 2019오타와, 온타리오 주 – 2019 년 6 월 13 일,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 (CKIFG)와 캐한협회(CKS)의공동 주최로 제 8 회 캐나다-한국 의회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이 디너 리셉션을 후원했으며 국회의원, 신맹호 대사, 한국전 참전용사, 캐한협회 임원진, 지역사회 대표자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성공적인 토론회였다. 올해 주제는 "한반도와 아시아의 안보와 번영을 위한 미래..Read mor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