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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온타리오 주 – 2019 년 6 월 13 일,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 (CKIFG)와 캐한협회(CKS)의
공동 주최로 제 8 회 캐나다-한국 의회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이 디너
리셉션을 후원했으며 국회의원, 신맹호 대사, 한국전 참전용사, 캐한협회 임원진, 지역사회 대표자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성공적인 토론회였다.

올해 주제는 "한반도와 아시아의 안보와 번영을 위한 미래 전망"이었다. 캐-한 자유 무역 협정 (CKFTA)과
최근 북한과의 정상 회담에 중점을 두었다. 오말 알가브라 (Omar Alghabra) 통상 정무차관이
제임스 칼 (James Carr) 국제통상다변화 장관을 대표해 기조연설을 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CKIFG의
공동 의장인 연아마틴 상원의원과 알리 에싸씨 (Ali Ehsassi) 하원의원 그리고 CKS 이영해 회장이 진행을
맡았다.

토론 패널에는 3 명의 초청 연사들이 주제 발표하였다:

• 주 캐나다 신맹호 대사: "하노이 이후, 북한 핵 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위한 다음 단계"
• 유엔군 사령부 부사령관 Wayne Eyre 중장: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한 유엔 사령부의 현대적 역할"
• Leonard Edwards, 전 캐나다 외교부 차관보/ 전 주한 캐나다 대사: "더욱 복잡해진 세계에서 한국과
캐나다, 보다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다."

또한 이영해 회장은 “지식이 풍부하고 열정적인 많은 청중분들과 저명한 발표자분들로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매우 기쁩니다.” 라고 소감을 남겼다.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 신맹호  대사는 “북한핵 문제는
한국인들에게있어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한국의 역할은 대화가 이어지도록 유지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실질적 진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불신의 구름속에서 협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모든정당에서
이 불신을 없애기 위해 우호적인 자세를 갖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아무리 작은 결과라도 최대한
빠른 시기에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입니다.”라며 말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과 알리
에싸씨 하원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캐나다 - 한국 관계의 미래를 이야기하는데 훌륭한 기회로 시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나다와 한국 간의 평화, 협력 및 우호를 지원하고 강화하기 위해 CKIFG 의 공동의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 42 의회를 마치면서 2020 년 캐-한 FTA 5 주년을 기념하고
6.25 제 70 주년을 기리기 위한 행사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역사적인 순간들은 새롭게 선출된 임원진들과
함께 CKIFG 연차 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문의: 연아마틴 상원의원 사무실 613-947-4078 / martin@sen.parl.g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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