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News

다양한 지역사회에서는 제 6 회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1953년 7월 27일
한국전 휴전협정 체결 제 66 주년을 기념하였다.

연아마틴 상원의원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날 S-213 법안이 제정된 이래로 7월 27일은
한국전쟁 (1950-1953) 당시 목숨을 걸고 희생하신 26,791 명의 캐나다 군인; 561명의
전사자들과, 1,042명의 부사장 그리고 휴전협정 후 평화 유지 군인 7,000명을 기리는
공식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2019 년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날 행사들 설명:

비씨 주, 버나비 –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센트럴공원에 위치한 평화의 사도 (한국전 기념비)에서
열린 제 6 주년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날 기념식에 Andrew Scheer 야당 대표, 
Mike Hurley 버나비 시장, 이강준 한국 부총영사와 참석하였다. 많은 연방, 주 및 시
의원들 및 외교관; 캐나다 국군 및 연대 대표, RCMP 및 버나비 소방관; BC 한인사회
교민들과 후원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연례 행사는 KWCA (Korea War
Commemorative Alliance) 주최로 마틴 상원 의원실에서 지휘하고 여러 한국
사회단체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행사가 끝난 후 KWCA 는 참전 용사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고 버나비 소방관들이 감사하게도 모든 참석자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온타리오 주, 브램튼 – 기념행사가 메도우베일 묘지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회의
위령의 벽 (한국전 국가 기념비) 앞에서 진행되었다. Elizabeth Dowdeswell 온타리오 주
부총독을 비롯하여, 연방, 주 및 시 의원들; 정태인 토론토 총 영사 및 외교 사절단, 한국전
참전용사, 캐나다 현직 군인 및 사관후보생, 토론토 한인 사회 교민들이 참석하였다.
한국에서 온 학생들이 행사에 참석하면서 한국의 청소년들을 대표해 헌화를 하였다. 주
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참전용사들을 위한 오찬을 준비하였다.

앨버타주, 캘거리 – 7 월 20 일, 로얄 캐네디언 288 부대 회장인 Bob McNevin 와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Peter Guthrie 주의원, Peter Brown 시장과 한인사회 멤버들과 함께 Airdrie
Cenotaph 한국전 기념비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강천 위원장이 이끄는
캘거리 한국전 추모 위원회 (KWCC) 에서 주최하였다.

뉴브런스윅, 핼리팩스 – 7 월 14 일,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핼리팩스 한인교회에 방문하여
한국전쟁 66 주년 기념 특별 주일 예배에 참석했다. 참전용사와 가족들은 교인들로부터
따듯한 환영과 선물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최명필 목사 지도 아래 교회에서 준비하였다.

온타리오 주, 오타와 – 신맹호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와 외교사절단;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7 사단과 현직 캐나다 군인들; 그리고 오타와 한인 교민들, 특별 손님들이
수도에 위치한 국립 전쟁기념비 앞에 모여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 연례
기념식은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7 사단과 대한민국 대사관 무관 사무실에서 한국전
기념위원회 (연아마틴 상원의원 위원장)와 캐나다 보훈처의 지원을 통해 주관한다.

퀘백 주, 퀘백 시티 – 로열 제 22 연대와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이윤제 주몬트리올 총영사,
귀빈들 및 교민들과 함께 퀘백 시타델에 위치한 한국전쟁 기념비에서 66 주년 한국전 쟁
휴전협정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 후에 이총영사관은 병사식당에서 오찬을
준비하였다.

매니토바 주, 위니펙 –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17 사단은 귀빈들, 전&현직 패트리샤 왕녀
캐나다 경보병대 군인들, 지역사회 한인 교민들이 모여 브록사이드 묘지에 위치한 한국전
기념 돌무덤 앞에서 제 6 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을 기념하였다.

또한 캐나다 다른 지역에서도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행사 진행되었다. 구체적으로,
온타리오주 서드버리에서는 7 월 28 일 낼슨 월 한국전 참전용사회 전 회장이 주관하고
한인 지역 교민들이 지원하는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행사가 시빅 메모리얼 묘지에서
열렸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는 에드먼턴 한국전 추모위원회 이기현 위원장의 주관 아래
Alberta Legislative Grounds 에서 기념행사 예정이며; 온타리오주 벌링턴에서는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26 사단과 후정 존스 케네디 명예 멤버의 주관 아래 스펜서 스미스 공원에 위치한
캐나다 군함 기념비에서 행사;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파라다이스에서 파라다이스 시정부의
주관으로 War Memorial Town Hall 에서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날 우리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하늘, 바다, 언덕, 골짜기에서 싸우며
목숨을 바치신 한국 전쟁의 영웅분들을 기억합니다. 사랑하는 참전용사분들, 당신의 위대한
역사는 항상 기억될 것이며, 당신의 피와 땀과 눈물을 통해 열심히 싸워서 얻은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를 우리 후세대 자녀들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당신은 도움이 필요했던 한국을
지키기 위해 당신의 미래, 삶, 그리고 꿈을 포기하시면서까지 싸워주셨으며 그로 인하여
우리의 자녀들과 모든 미래의 세대들은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되었고, 밝은 미래를 선물 받았으며
평화롭게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We will always remember. Nous nous souviendrons
d'eux. 우리는 기억할 것입니다.”라고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소감을 남겼다.

문의: 연아마틴 상원의원 사무실
        613-947-4078
        martin@sen.parl.gc.ca

2019년 갤러리아 장학회 2019년 갤러리아 장학회
Aug 21, 2019갤러리아 슈퍼마켓(사장 민병훈)은 2019년 8월 20일(화) 오전 10시 갤러리아 쏜힐점에서 ‘2019년 갤러리아 장학금 수여식’ 행사를 갖고, 27명의 학생들에게 총 2만8천 480불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민병훈 사장을 비롯해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와 장학생, 가족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 인사말, 외빈 격려사, 장학증서 수여, 장학생 답사 등으로 진행됐다. 갤러리아 장학회는 ..Read more
제 74 주년 광복절기념식 거행 제 74 주년 광복절기념식 거행
Aug 19, 2019토론토한인회(회장이진수)는 지난 8월 15일, 한인회관대강당에서 제 74주년 광복절기념식을가졌다. 올해 광복절 기념식은 많은 동포들의 참석을 위해 저녁 6시에 열었으며 400 여명이 넘는한인 동포들이 참석하여 더욱 뜻깊은 광복절 기념식을 진행할 수 있었다. 캐나다 한국 무용연구회의모듬북과 삼고무의 멋진 공연으로 광복절 기념식을 열고 이어서 국기에 대한 경례와 영락 중창단의고등부 전지우, 유유리 학생의 선창으로 애국가와 캐나다 국가 제창, 순국선..Read more
제 15회 한인의 날 기념 평화마라톤 대회 개최 제 15회 한인의 날 기념 평화마라톤 대회 개최
Aug 19, 2019토론토 한인회 (회장 이진수)는 온타리오주가 지정한 10 월 3 일 “한인의 날”을 기념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기 위한 제 15 회 평화마라톤대회를 오는 9월 21일(토) 오전 9시 토론토 한인회관 맞은편에 위치한 Sunnybrook 공원에서 개최한다. 앞서 예정되었던 9월 28일은 공원측의 사정으로 인하여 21일로 변경되었다. 2005 년 토론토 소수민족 최초로 창설된 평..Read more
세미나 Career in IT 세미나 Career in IT
Aug 19, 20199월 19일 노스욕 시민센터에서 IT분야 세미나가 열린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IT에서 일자리를 찾는 방법 및 위치 등 많은 경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일시: 9월 19일 오후 6시 - 9시* 장소: North York Civic Centre, Committee Room 3* Ticket: https://www.eventbrite.com/e/career-in-it-tickets-69593145973* 주제: Wh..Read more
캐나다 동포 광복절 일총영사관 규탄집회 캐나다 동포 광복절 일총영사관 규탄집회
Aug 16, 2019지난 8월4일 첫 포문을 연 캐나다 한인동포들의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 규탄 및 모국동포 응원』제2차 세계 한인연대 연합집회가 뜻깊은 제74주년 광복절인 8월15일(목) 오후 1시부터 토론토 다운타운 업무가에 있는 일본 총영사관(77 King St.W. Toronto) 앞에서 다시한번 열띤 분위기 속에 열렸다. 이날 집회도 「캐나다 범민주원탁회의..Read mor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