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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은 오는 10월 19일(금) 오후 2시 노스욕 소재
캐나다한인여성회 사무실에서 캐나다한인여성회와 공동으로 마리화나 합법화 관련
유학생·청소년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이
10월 17일 시행됨에 따라 유학원·어학원 관계자, 대학 한국학생 담당자, 청소년 교육 담당자
등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학생 및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총영사관 자문변호사인 송윤태 변호사가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의 주요내용, 캐나다한인여성회
박주연 상담사가 마리화나의 폐해, 토론토총영사관 김해출 영사가 캐나다에서의 마리화나 흡연
등이 한국에서 적발될 경우 한국법상 처벌내용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토총영사관과 캐나다한인여성회에서는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 시행 관련 관심있는
유학생·청소년 관계자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하였다.

원 그리기 작업 들어간 트리니티 벨 우즈 파크 원 그리기 작업 들어간 트리니티 벨 우즈 파크
May 29, 2020토론토시에서 트리니티 벨 우즈 공원 (Trinity Bellwoods Park) 잔디밭에 원을 그리는 작업을 시작했다. 토론토시는 지난 수요일 공원 이용자들에게 물리적 거리유지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한 방안으로잔디밭에 원을 그리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지난 토요일 약 10,000명의 시민이 공원을 방문하여물리적 거리를 유지하지 않아 큰 비난을 받았다. 어제 6시 30분경에 그리기 시작한 원은 지름이 8 피트이며 그룹 간에 적절..Read more
온타리오 배리 주거 지역에서 흑곰 배회 온타리오 배리 주거 지역에서 흑곰 배회
May 29, 2020배리 (Barrie) 경찰은 지역 주민들에게 뒤뜰에서 배회하는 흑곰을 체포하기 위해 집에 남아 있도록 촉구하고 있다. 곰은 금요일 아침 일찍 빅토리아와 존 거리 근처의 산업 지역에서 처음 발견되었지만 계속 움직 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브록과 브래드 포드 거리 근처의 주거 지역에 있다고 말했다.  곰은 계속 움직여서 처음 발견된 곳에서 약 2.5km 떨어진 Debra Crescent로 이동했으며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Read more
총영사관, 6.25. 참전용사에 마스크 전달 총영사관, 6.25. 참전용사에 마스크 전달
May 26, 2020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은 한국 정부(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의 지원으로, 온타리오(오타와 제외) 및 마니토바에 거주하는 캐나다 참전용사(224명)에게 한국산 보건용 마스크를 전달(참전용사 자택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아울러, 총영사관은 캐나다 참전용사뿐 아니라 관할지역내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참전용사(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캐나다 동부지회 회원 124명)에게도 마스크를 전달할 예정이다.올해는 6&..Read more
온타리오 주 공립학교 9월까지 폐쇄 온타리오 주 공립학교 9월까지 폐쇄
May 20, 2020더그 포드 온주 총리는 5월 19일 화요일 온타리오 주 공립학교의 이번 학기 취소를 발표했다. 온주 정부는 다양한 의료 전문가와의 상의 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온라인 수업을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고등학교 졸업생들은 예정대로 졸업을 하고 모든 학생들이성적표를 받을 예정이다. 스티븐 레치 교육부 장관은 6월말까지 9월 학기 개학에 대한 전체 계획이 발표될 것이며 새로운 계획에는 학생들은 물리적 거리유지를 포..Read more
캐나다한인여성회 만 70세 이상의 시니어 5주 동안 지원 캐나다한인여성회 만 70세 이상의 시니어 5주 동안 지원
May 20, 2020캐나다한인여성회가 The WAY Project를 진행한다. The WAY 프로젝트는 만 70세 이상의 시니어 40명을 선정하여 5주동안주 1회 밑반찬, 월 1회 쌀과 김치 등을 제공하고 필요시 의약품 및 생필품을 대리 구매하여각 가정으로 무료 배달하며 주 2회 이상 말동무 및 안부를 위한 전화서비스를 제공한다.프로젝트 대상자는 만 70세 이상인 시니어 부부세대 또는 독거세대로서연금이외의 다른 소득이 없고 인근에 자녀 및 돌보는 사람이 없는 경..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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