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News

온타리오 주정부가 17일 오후 자택거주명령 연장과 함께 발표했던 제한 조치의 일부를 수정했다.

수정된 조치에 의하면 놀이터를 제외한 야외시설이 폐쇄되고 같은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외에
야외활동 및 모임을 금지한다. 혼자사는 경우에만 다른 한 가정과 함께 할 수 있다.

경찰의 공권력 강화와 관련하여 공개적인 행사와 사교 모임에 참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만 차량이나 사람을 조회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이에 앞서 더그 포드 정부는 경찰이 무작위로 여행의 목적과 거주지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시민단체의 강한 반발에 부딪혔다. 금요일에 발표된 규정이 수정되기전 캐나다 시민 자유 협회
(CCLA)는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법정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지난 16일 온주 정부의 발표 후 토론토 경찰청을 비롯한 온주 지역의 여러 경찰청은 무작위 겸열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했다. 

토론토 9월 6일까지 야외 행사 취소 토론토 9월 6일까지 야외 행사 취소
May 14, 2021토론토시는 시에서 주최하거나 허용하는 모든 야외 행사가 최소 9월 6일까지 취소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토론토를 대표하는 여름 행사인 CNE, Caribana 및 Taste of the Danforth 등의 행사가 2년 연속 취소된다. 취소된 이벤트 목록은 아래와 같다. 7월 1일 이전의 행사는 이미 시에서 취소하였다. • Taste of the Middle East • Taste of Lawrence ..Read more
5월 15일 전 세계 180도시 락다운 반대 집회 5월 15일 전 세계 180도시 락다운 반대 집회
May 14, 2021바이러스로 인한 락다운에 반대하는 자유를 위한 집회가 오는 5월 15일 토요일 전세계 180여 장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 캐나다는 토론토, 오타와, 퀘벡, 캘거리, 윈저, 휘트비, 티민스, 서드버리, 노스 베이, 넬슨, 미라미치, 런던, 커크랜드 레이크, 켈로 우나, 포트 세인트 존, 다트마우스, 벨 리버, 위니펙, 빅토리아, 밴쿠버, 세인트 존, 뉴브런스윅, 핼리팩스, 샬럿타운, 에드먼턴, 캘거리 등 26 지역에서 열린다. ..Read more
바이든 대통령 트윗 논란 바이든 대통령 트윗 논란
May 14, 2021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13일 트위터를 통해 '예방 접종을 받거나 그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던지 선택은 당신의 것'이라는 트윗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월 미국인들에게 예방접종이 의무적이지 않다고 말한 후 최근 입장을 바꿨다. 백신이 미국 식품의약품청의 승인을 받지 않았고 장기적인 안전성 및 효능에 대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강압적인 어조는 문제가 된다. 백신은 현재 긴급사용허가를 받은 상태이다. 바이든 대통..Read more
온주 자택 대기령 2주 연장 온주 자택 대기령 2주 연장
May 13, 2021온타리오 주가 자택 대기령을 2주 더 연장했다.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6월 2일까지 자택 대기령을 연장하고 골프, 테니스를 포함한 야외 활동을 금지했다. 학생들의 비대면 수업도 연장된다. 온타리오의 신규 확진 사례는 오늘 2,759건을 기록했으며 지난 7일 동안 평균 2,729건으로 양성 판정률은 6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편 포드 온주 수상은 5월 31일부터 12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Read more
미국인 26% 당장 접종 계획 없어 미국인 26% 당장 접종 계획 없어
May 10, 2021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26%는 예방 접종을 당장 받을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4월 말 1,0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의 38%와 무소속 34%가 당장 예방 접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답하고 민주당 지지자의 12%는 접종을 망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 접종을 맞지 않겠다고 한 응답자의 26%는 두 그룹으로 나뉜다. - 11%는 곧 백신을 맞을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Read mor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