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지난 18일에서 20일 삼일 간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금요일 홈경기에서 5-1로 패한 블루제이스는 다음 날 토요일 오후, 4회에서 2점을 획득하고 다시 7회에서 2점을 기록해 결국 4-1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경기를 치른 일요일, 7회에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함과 동시에 8회에 2타점 적시타를 쳐낸 멜키 카브레라의 맹활약으로 블루제이스는 9-6의 점수차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한국인 아웃필더 추신수 선수도 토론토 경기에 출전했는데요, 이번 3연전에서 연이은 두 경기의 지명타자로 나섰습니다.
저희 아리랑 코리아 TV는 추신수 선수를 만나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명선수인 호세 바티스타와 에드윈 엔카나시온에 대한 생각과 경기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또 현재 로스엔젤레스 다저스에서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 선수에 대한 생각도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