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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8, 2015
주 토론토 총영사관은 제4347주년 개천절 및 제34회 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온타리오 주의회 의사당 앞뜰에서 '국기 게양식'을
갖고, 이어서 주의회 의사당내 리셉션 룸에서 '국경일 리셉션' 행사를 개최하였다.
리셉션 행사 시 총영사관은 대표적인 한식 제공과 함께, 예멜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및 한국 가곡 (신 아리랑, 그리운 금강산),
캐나다한인교향악단의 연주 등을 선사하여 한국의 국격과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