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뱅크가 후원하는 토론토 릴 아시안 국제 영화제가 19회를 맞는다. 올해 영화제는 2015년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전 세계에서 온 유명한 영화인들과 함께 토론토, 노스욕, 리치몬드힐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캐나다 영화인이자 아티스트인 랜달 오키타의 특별 전시도 있을 예정이다. 올해 릴 아시안에선 아프가니스탄,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대만, 캐나다, 미국 등 10개국에서 온 72개 작품들을 상영한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 작품 및 한국계 감독이 제작한 작품들이 다수 참가한다.
상의원 (THE ROYAL TAILOR)
이원석 감독 참석, 2014년 한국, 토론토 초연
11월 6일 금요일 9시 15분 AGO 잭맨 홀
폐막일 갈라 상영작: 서울서칭 (SEOUL SEARCHING)
벤슨 리 감독 참석, 2015년 미국, 토론토 초연
11월 13일 금요일 8시, 이사벨 베이더 극장 (Isabel Bader Theatre)
플라멩코 (Flamenco)
글로리아 의영 킴, 2015년 캐나다, 월드프리미어
선 (Sun)
정의영, 2015년 캐나다, 월드프리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