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유안농장, 김장품앗이 '사랑나눔'
갤러리아 슈퍼마켓은 지난 11월 16일 욕밀점에서 '제 9회 갤러리아-유안농장 사랑의 김장품앗이 행사를 개최하고 1,200 포기의 김치를 장애인, 독거노인, 편부모 가정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갤러리아-유안농장 사랑의 김장품앗이는 매년 11월 김장철에 한인 자원봉사 단체와 지역 주민들의 참여해 김장을 담그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도 유안배추에서 배추 1,200푀를 기부해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신홍기 전무 인터뷰:
올해 여러 자원봉사자들의 협조로 제 9회 사랑의 김장 품앗이를 했습니다. 이날 만든 김치는 총 15개 단체 여러 교민분들에게 지급이 됩니다. 자원 봉사자들의 조그마한 손길이 그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계속 저희 갤러리아는 이런 사회 행사에 통해서 사회 저희 기업의 수익을 한원하는 그런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익명의 기부천사가 이번 행사를 통해 $1,000 상당의 쌀을 기증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기부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쌀을 제공해달라고 뜻을 밝혔습니다.
민병훈 갤러리아 슈퍼마켓 사장은 "동포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눠드리는 행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갤러리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