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토론토 총영사관 교육원 한국어 강좌 가을학기 종강Dec 09, 2015 주 토론토 총영사관 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어 강좌 가을학기가 지난 12월 5일(토요일) 갤러리아 욕밀점 강의를 끝으로 종강하였다. 지난 9월부터 10주 과정으로 총영사관, 한인회관, 미시사가 PAT, 갤러리아 (쏜힐 및 욕밀점) 등에서 열린 수준별 (초급. 중급) 7개의 강좌에 최근 몇년간의 한국어 배우기 열기를 반영하듯 약 170명의 많은 수강생이 참여하였다. 특히, 여름학기 강의에 이어 가을학기에도 계속 강의를 수.. Read more |
코리아타운 BIA 호랑이 등불 사진 콘테스트Dec 09, 2015 코리아타운BIA (이상진 이사장)에서는 10월 2일(금) 크리스티 전철역 앞에서 토론토 시의원과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 11회 호랑이 점등식 행사를 갖았다. 매년 연말이면 코리아 타운의 명물로 자리잡은 호랑이등불을 기념하기 위해 2015년 12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코리아 타운 호랑이등불 사진 콘테스트를 주최한다. 콘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호랑이 등불 앞에서 찍은 사진을 koreatownbia@gmail.com 로 보.. Read more |
GO 요금인상, Presto 할인금액 인상Dec 03, 2015 GO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2월 1일을 시작으로, 요금이 40센트-60센트 가량 오를 것이라고 Metrolinx가 전했다. 목요일 (3일) 회의를 통해 Metrolinx는 요금을 5퍼센트 올릴 것 이라고 했다. GO 요금은 이동하는 거리에 따라 달라지며, 요금 인상은 대부분 토론토 밖으로 나가는 경우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다운타운 근처의 역에서 타는 사람들은 요금 인상을 크게 느끼지 못 할 것으로 보인다. 요금인상에 따라 생기는 금액.. Read more |
미국 캘리포니아, 총기난사 사건으로 14명 사망, 21명 부상, 용의자 사망Dec 03, 2015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디노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으로 14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들은 28세의 사이드 파루크와 27세의 타스핀 말락으로, 이들은 부부 관계로 밝혀졌다. 파루크는 레스토랑 검열관으로, 자신의 직장에서 여는 파티에 참석 도중, 홀연히 사라진 후, 총으로 무장한채 아내와 나타나 총기난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총기난사 후, 4시간 만에, 경찰과의 총격전에서 숨졌다. 이들은 약 75발.. Read more |
주목 할 만한 여성 5인전, 12월 5일-10일 개최Dec 03, 2015 오랫동안 동화책 일러스트를 작업해온 작가, 영국에서 공부한 추상화가, 한인 문화센터에서 오랫동안 사진과 포토샾 등을 지도해온 사진작가, 오브제와 입체 등으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현해 온 작가, 아름다운 색채와 공간 감으로 눈길을 끄는 작가등, 5인의 작가들이 오랜 시간 교류해 오며 전시를 준비해 오던 중, 시더릿지 갤러리에서 12월 전시를 한다. 위 5인의 작가들은 내년에 자폐아 자선단체와 함께 콜럼버스에서 4월 전시를 기획중이다. 전시작품 .. Read more |
고속도로 401 에서 날아든 잔해에 여성 운전자 목숨 위험한 상황Dec 02, 2015 견인차량에서 떨어진 긴 쇠조각이 차의 창에 부딫혀 24세의 여성이 응급실로 실려갔고,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화요일(1일) 오후 8시30분경, 2미터에 달하는 쇠조각이 동쪽으로 향하는 401 고속도로에서 보였고, 이 쇠조각은 네대의 차량에 손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세대의 차량은 타이어에 구멍을 내거나, 가벼운 찰과상을 입히는 것으로 끝났지만, 네번째 차인, 이 여성의 차에는 유리창에 꽂혔다. 경찰은 아마도 다른 차에 .. Read more |
자폐증 있는 소년, 낯선이들에게서 사랑이 담긴 분홍색 마커 받다Dec 02, 2015 자폐증이 있는 헤일리 스테이시의 12세 아들, 윌은 한 것에 집착한다. 스테이시는 윌이 다른 아이들처럼 무엇에 대해 그저 까먹고 지나가지 않고, 한 것에 꽂히면 그것을 생각하며 잠이 들고, 일어나면서까지 생각하며 일어난다고 했다. 이런 윌은 요새 Crayola에서 만든 분홍색 마커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이 마커 없이는 집을 나서지도, 학교를 가지도 않는다고 했다. 경제적으로 값이 비싸지 않은 마커에 윌이 빠지게 된 것이 다행이라는 스테이시는,.. Read more |
12월 31일 밤, TTC 무료운행Dec 02, 2015 TTC가 12월 31일 밤,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 무료 운행은 12월 31일 오후7시부터 1월1일 아침 7시까지 12시간 동안 실시된다. Corby Spirit and Wine의 후원으로 운행이 지원된다. Corby Spirit and Wine은 이 운행이 사람들이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내에서 알코올을 섭취하고, 안전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rby Spirit and Wine의 후원은 2019년까지 지속 될 것이라 전.. Read more |
갤러리아 슈퍼마켓 ‘사랑의 김장 품앗이’ 올해로 8회… 이웃에 나눔 실천Dec 02, 2015 갤러리아슈퍼마켓(대표 민병훈)은25일 욕밀점에서 ‘제8회 사랑의 김장 품앗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사랑의 김장 품앗이 행사는 추운 연말을 맞아 장애우, 노인, 싱글맘 등 소외된 우리의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갤러리아 슈퍼마켓과 유안농장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50여명의 한인, 비한인 자원봉사자들과 갤러리아 임직원, 한인 단체장들이 모두 힘을 모았다. 야외에 마련된 텐트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능숙한 솜씨로 .. Read more |
국회의원재외선거관련 위반행위 예방안내센터 설치운영 안내Nov 27, 2015 주 토론토총영사관 재외선거 관리위원회는 내년에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공직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예방 안내센터를 2015년10월29일부터 재외선거 종료시까지 설치 운영한다.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제보나 기타 법규운영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주토론토 총영사관 재외선거 관리 위원회 예방 안내센터로 문의 할 수 있다. (tel. 416-920-.. Read more |
Kissing Bug, 미국 일대에 출몰, 여행자들 각별히 조심Nov 26, 2015 사람들이 자는 도중, 얼굴과 입술을 무는데서 유래한 이름인 'kissing bug'가 미국 전역에서 출몰 중이다. Simon Fraser University의 생물학 교수 칼 로웬버거 (Carl Lowenberger)에 따르면, 이 키싱버그는 야행성으로, 사람 혹은 동물의 피를 뽑아 마시며 산다고 전했다. 키싱버그가 문 곳은 죽음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남기고 가는 흔적, 배설물이 건강에 우려를 미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또한, 이 곤.. Read more |
경찰 출동한 거미소동Nov 26, 2015 시드니, 오스트렐리아 경찰이 여자가 소리를 지르고, 남자가 죽일 것이라는 협박을 한다는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찾은 것은 다친 거미와 부끄러워하는 남자 한명 뿐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일요일, 수차례에 걸쳐서 여자가 소리를 지르고, 남자가 "너를 죽일거다", "넌 죽은 목숨이다", "죽어,죽어!"등의 고함과 함께 가구들이 집안에 나뒹구는 소리가 들렸다고 신고전화를 받았다 전했다. 아파트 문이 열.. Read more |
RCMP 국장, 인터넷 사용자 정보 영장없이 볼 수 있기 원해Nov 26, 2015 RCMP 국장인 밥 파울슨은 아동범죄와 온라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이 영장없이 인터넷 이용자의 정보를 볼 수 있게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작년 (2014) 7월, 캐나다 대법원은 고객의 데이터나 온라인 활동을 알기 위해선 판사의 허가가 필요하다고 정했다. 고등법원은 연방 법이 이용자의 신분을 회사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거절한 바 있다. 경찰은 통신회사 혹은 서비스 제공자 (렌트 회사, 은행 등)에서 간단한 신분 조회만할 경우에도.. Read more |
18세 소년 살인혐의 경찰, 공판 진행 중Nov 26, 2015 토론토 경찰이 빈 스트릿 카에 탑승하고 있던 18세 청소년을 살인한 혐의로 공판을 벌이고 있다. 제임스 포실로 (James Forcillo) 경찰관은 2013년 7월, 스트릿카에서 일어난 소동에서, 세미 야팀 (Sammy Yatim)에게 발포를 해, 그를 죽인 혐의로 공판 중에 있다. 이 날, 야팀은 스트릿 카에 탑승하기 전, 마약의 한 종류인 엑스터시를 복용 후 탑승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곧 스트릿카에서 작은 칼을 꺼내며 승객들을 위협했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