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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마일리 사이러스, 결별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번엔 아놀드 슈왈제네거 장남과 열애설 터져 마일리 사이러스, 결별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번엔 아놀드 슈왈제네거 장남과 열애설 터져
Nov 03, 2014

마일리 사이러스가(22세) 패트릭 슈왈제네거의 맨션에서 몇 시간 머무르다 나오며 파파라치들에게 사진을 찍혀 열애설에 휘말렸다. 열애설의 주인공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마리아 슈라이버 사이에 태어난 장남이다. 현재 21세로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 다니며 모델 일을 함께 병행하고 있다.  당시 마일리 사이러스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미키마우스가 들어간 상의와 심플한 청바지를 입은 편안함 차림이여서 더욱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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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컴백에 엇갈린 의견 차트 올킬 Vs.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에 엇갈린 의견 차트 올킬 Vs. 멸공의 횃불
Nov 03, 2014

MC몽은 지난 3일 정규 6집 ‘미스 미 오너 디스미’(Miss Me Or Diss Me)를 공개했다. 5년만의 컴백한 MC몽의 앨범은 공개하자마자 멜론 등 음원 차트에서 음원 줄 세우기 등 반응이 뜨겁다. 하지만 부정적인 반응도 많다. 네이버 검색어와 음원 차트에 ‘멸공의 횃불’과 ‘이빨도 없는 것이’ 라는 제목의 노래가 음원 순위에 올라가는 등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MC몽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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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산후우울증 위험 크다 남자도 산후우울증 위험 크다
Oct 31, 2014

미국 노스웨스턴대 약학대학원 부교수 크레이그 가필드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평균 25세의 남성 1만6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버지가 아이들이 태어난 후 5년간 우울증에 걸리는 확률은 아버지가 아닌 또래 남성에 비해 68%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버지가 산후우울증에 걸리는 이유는  사회적 상황이 변하면서 일어나는 적응 문제이다. 예전에는 가장으로서 밖에 일에만 집중하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아버지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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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내년부터 미국내 배달 서비스 스타벅스, 내년부터 미국내 배달 서비스
Oct 31, 2014

  미국의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가 내년부터 자사 제품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할거라고 밝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와 일간지 USA 투데이는 31일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최고경영자가 모바일 전자상거래 강화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배달 서비스를 계획 했다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모바일에 기분을 둔 주문,결제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준비해 내년 후반기 중 특정 지역에서 배달서비스에 들어간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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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화산이 노래할 수 있다면” 세계가 인정한 배일동 명창과 타악인 김동원 교수 최초 토론토 합동 공연 “만일 화산이 노래할 수 있다면” 세계가 인정한 배일동 명창과 타악인 김동원 교수 최초 토론토 합동 공연
Oct 31, 2014

2014년 11월 9일 오후 7시, 뮤직 갤러리 (the Music Gallery, 197 John Street, Toronto)에서오픈 이어즈 페스티벌, 월프레도 로리에 음악 대학, 뮤직 갤러리가 공동 주최하는 영화 상영 및 라이브 공연 이벤트 “만일 화산이 노래할 수 있다면” 을 통해, 한국 판소리꾼 배일동 명창과 타악인 김동원 교수를 소개한다. 배일동 명창은 무시무시할 정도로 목청을 단련시키는 판소리의 전통 방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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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타고 도주하려다 검거된 20세 청년//Man tries to flee from police in a canoe 카누 타고 도주하려다 검거된 20세 청년//Man tries to flee from police in a canoe
Oct 30, 2014

지난 수요일 오후, 한 20살의 청년이 카누로 도망 친 후 경찰에 유치되었다.  할리팍스 지역 경찰은 오후 2시 40분쯤 한 집에서 무단침입으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경찰 여성대변인인 테레사 라스는 경찰이 도착했을 때 용의자는 빨간 카누를 타고 도주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건 정말 흔치 않은 일이다. 용의자가 카누를 타고 도주하려는 건 매일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테레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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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이 안닦고 자면 위험
Oct 30, 2014

술을 마신 후 입 안에 발암물질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피곤해도 양치질을 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김희선 주류안전관리기획단 연구관은 “입안의 침 속에는 알코올을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발암물질로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그냥 잠들면 발암물질이 입안에 남아 구강 점막과 식도 등에 암이 유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술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들은 술을 멀리하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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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삶에 익숙한 젊은이들 노예의 삶에 익숙한 젊은이들
Oct 30, 2014

직장 주위를 둘러보면 부당한 것 투성이다. 젊은이들은 매일매일 이 부당함을 겪으며 살아간다. 만약 부당함을 느끼지 못했다면 그건 아마도 ‘별나라 직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이 부당함을 참으며 살아간다. 그러나 부당하게 대우받는 것 보다 더 서글픈 건 부당하나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고 그 부당함을 당연시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직 돌봐야 할 가족이 많은 기성대세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현재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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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성형설 부인하더니 성형외과에서 홍보 안 해준다고 소송 천이슬, 성형설 부인하더니 성형외과에서 홍보 안 해준다고 소송
Oct 30, 2014

강남의 한 A병원에서 천이슬을 상대로 소송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성형외과 병원 의사는 천이슬에게 수술 비용 없이 해주는 대가로 병원 홍보를 계약했었지만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아 3000만원대 진료비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 주장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해당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 받는 조건으로 병원홍보를 약속했으나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초록뱀주나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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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성폭행한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 나라 나를 성폭행한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 나라
Oct 29, 2014

아프리카 북부 마그레브 지역에서는 나를 성폭행한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만약 성폭행 피해자가 만18세 미만이라면 가해자와 피해자가 결정하여 결혼하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 2012년 3월 모로코의 한 소녀 아미나 필라리(16)는 한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해 피해자의 아버지가 바로 고소했다. 하지만 검사는 오히려 아미나와 성폭행 가해자의 결혼을 부추겼고 아미나는 이를 탈출하기 위해 쥐약을 삼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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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3분의 1 수면제 복용, 위험하다 노인 3분의 1 수면제 복용, 위험하다
Oct 29, 2014

Choosing Wisely Canada에서 65세 이상의 사람들 중 3분의 1이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그룹은 수면제가 더 깊고 오랜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 그룹에서 노인의 수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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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유공 재외동포 포상 전수식 개최 2014 유공 재외동포 포상 전수식 개최
Oct 29, 2014

강정식 주토론토총영사는 10월 29일(수)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2014년도 ‘제8회 한인의 날’을 기념해 유공 재외동포로 선정된 최성학 캐나다 한인 여성회 부회장 (국민훈장 동백장)과 김세영 토론토한인회 이사(대통령 표창)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거행했다.  최성학 부회장은 1985년 캐나다한인여성회 창설 및 초대회장으로서 여성회 발전에 초석이 되어왔으며, 다년간 회장직 역임 및이사로서 한인이민자들의 정착과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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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반 이상이 앓고 있는 우울증, ‘번아웃 증후군’ 직장인들 반 이상이 앓고 있는 우울증, ‘번아웃 증후군’
Oct 29, 2014

직장인들의 약 85%가 느낀다는 이 '번아웃 증후군'은 현대 사회의 탈진증후군을 말하는 용어이다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던 사람이 신체적, 정신적인 극도의 피로감으로 인해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에 빠지는 증상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번아웃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취미생활, 운동 등 심리적 공백을 채워 줄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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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우유 3잔, 사망 위험 높아 하루 우유 3잔, 사망 위험 높아
Oct 29, 2014

지난 28일 스웨덴 웁살라대학의 칼 마이클슨 교수는 20년간 여성 6만1천명과 11년간 남성 4만5천명을 추적 조사 한 결과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 적게 마시는 사람보다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고, 또한 하루 3잔 이상의 우유를 마시는 여성은 조기 사망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의 2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혼란을 주고 있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연구진은 “취약성 골절을 위해 우유를 많이 마셔야 한다는 권고의 타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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