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간 물가상승률 10년만에 최고치 기록May 19, 2021 캐나다 통계청은 4월의 연간 인플레이션 속도가 1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가격이 팬데믹으로 인해 폭락한 1년 전보다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연간 인플레이션 속도는 3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전년 대비 2.2% 상승한 것에서 4월 3.4% 증가했다. 4월의 증가는 팬데믹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수치이며 소비자 물가 지수가 3.7% 상승한 2011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4월 휘발유 가격은 전년 대비 62.5.. Read more |
퀘벡 주 5월 28일부터 통금 해제 등 일부 규제 완화May 19, 2021 5월 28일부터 퀘벡 주 전역의 통금 시간이 해제되고 8월말까지 대부분의 지역에서 더 이상 마스크가 의무화 되지 않을 예정이다. 5월 28일부터 허용되는 사항은 아래와 같다.- 패티오와 데크에서 식사- 사유지에서 최대 8명까지 야외 모임- 퀘벡 지역내 여행- 대형 극장 또는 경기장 수용 인원 최대 2,500명또한 5월 31일부터 퀘벡 주 대부분 지역이 '오렌지존'으로 진입한다. 이는 식당에서 실내 식사가 허용되고 체육관이 재개됨을 의미한다. 아.. Read more |
MLB 백신 맞아도 '줄감염' 양키스 선수, 코치 포함 8명May 15, 2021 미국 내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MLB에서 백신을 맞아도 감염자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뉴욕 양키스는 선수와 스태프의 집단 양성 반응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양키스는 현재 유격수 글레이버 토레스를 비롯 코치 및 스태프 총 8명이 완전히 예방 접종을 했지만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와 같은 소식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미국인들은 더 이상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고 한 발표와 거의 동시에 공개됐다.. Read more |
온주 시니어 무료 치과 진료 혜택 자격 요건 확대May 14, 2021 온주 정부가 시니어 무료 치과 진료의 혜택 자격 요건을 확대했다.오는 8월 1일부터 자격요건이 이전의 개인연간 순소득 $19,300 이하에서 $22,200 이하로 조정되고 부부 합산 연간 순소득은 $32,300 이하에서 $37,100 이하로 상향 조정된다. 7월 1일부터 수정된 자격규정으로 온라인 및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온타리오 주정부는 온타리오 시니어 덴탈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65세 이상의 저소득층의 시니어들이 정기 치과진료를 무료로 .. Read more |
캐나다 원더랜드 개장일 연장May 14, 2021 캐나다 원더랜드가 2021년 개장일을 연기했다. 당초 계획은 5월 14일에 재개장하는 것이었지만 주정부의 락다운 연장으로인해 무산됐다.공원측은 현재 정해진 날짜는 없지만 초여름에서 한여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장이 지연되면서 2020-2021 시즌 패스는 2022년 노동절까지 연장된다. 공원측은 재개장을 위해 주정부측에 모든 건강 및 안전 규정을 충족하는 계획을 제출하였으며 여기에는 물놀이를 제외한 모든 고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포함.. Read more |
토론토 9월 6일까지 야외 행사 취소May 14, 2021 토론토시는 시에서 주최하거나 허용하는 모든 야외 행사가 최소 9월 6일까지 취소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토론토를 대표하는 여름 행사인 CNE, Caribana 및 Taste of the Danforth 등의 행사가 2년 연속 취소된다. 취소된 이벤트 목록은 아래와 같다. 7월 1일 이전의 행사는 이미 시에서 취소하였다. • Taste of the Middle East • Taste of Lawrence .. Read more |
5월 15일 전 세계 180도시 락다운 반대 집회May 14, 2021 바이러스로 인한 락다운에 반대하는 자유를 위한 집회가 오는 5월 15일 토요일 전세계 180여 장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 캐나다는 토론토, 오타와, 퀘벡, 캘거리, 윈저, 휘트비, 티민스, 서드버리, 노스 베이, 넬슨, 미라미치, 런던, 커크랜드 레이크, 켈로 우나, 포트 세인트 존, 다트마우스, 벨 리버, 위니펙, 빅토리아, 밴쿠버, 세인트 존, 뉴브런스윅, 핼리팩스, 샬럿타운, 에드먼턴, 캘거리 등 26 지역에서 열린다. .. Read more |
바이든 대통령 트윗 논란May 14, 202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13일 트위터를 통해 '예방 접종을 받거나 그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던지 선택은 당신의 것'이라는 트윗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월 미국인들에게 예방접종이 의무적이지 않다고 말한 후 최근 입장을 바꿨다. 백신이 미국 식품의약품청의 승인을 받지 않았고 장기적인 안전성 및 효능에 대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강압적인 어조는 문제가 된다. 백신은 현재 긴급사용허가를 받은 상태이다. 바이든 대통.. Read more |
온주 자택 대기령 2주 연장May 13, 2021 온타리오 주가 자택 대기령을 2주 더 연장했다.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6월 2일까지 자택 대기령을 연장하고 골프, 테니스를 포함한 야외 활동을 금지했다. 학생들의 비대면 수업도 연장된다. 온타리오의 신규 확진 사례는 오늘 2,759건을 기록했으며 지난 7일 동안 평균 2,729건으로 양성 판정률은 6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편 포드 온주 수상은 5월 31일부터 12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 Read more |
미국인 26% 당장 접종 계획 없어May 10, 2021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26%는 예방 접종을 당장 받을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4월 말 1,0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의 38%와 무소속 34%가 당장 예방 접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답하고 민주당 지지자의 12%는 접종을 망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 접종을 맞지 않겠다고 한 응답자의 26%는 두 그룹으로 나뉜다. - 11%는 곧 백신을 맞을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 Read more |
백신접종 캐나다인 여전히 감염 가능May 09, 2021 캐나다 공중보건국의 테레사 탬 박사가 지난 토요일에 완전히 예방접종을 받은 캐나다인도 여전히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 테레사 탬 박사는 유콘 주민들을 위한 화상 타운홀 미팅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무증상 감염 및 전염 위험이 훨씬 낮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전염 위험은 감소하지만 완전히 제거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예방 접종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온타.. Read more |
캐나다 4월 실업률 8.1%May 09, 2021 캐나다 노동 시장이 지난 달 207,000 일자리 감소를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실업률은 지난 3월 7.5% 대비 8.1%로 0.6% 상승했다. 일하고 싶지만 구직을 하지 않은 캐나다인을 포함하면 10.5%이다. 온타리오는 153,000명 감소로 가장 큰 손실을 기록했으며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2020년 4월 역사적인 급락을 기록한 이후처음으로 고용 감소를 보였다. 전국적으로는 파트타임보다 풀타임에서 큰 손실을 보였으며.. Read more |
미국 4월 실업률 6.1%May 09, 2021 미국 경제가 4월에 266,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지만 실업률은 6.1% 상승하여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을 보였다. 경제학자들은 4월 보고서에서 대략 백만개의 새로운 일자리와 실업률 하락을 예상하고 있었다. 일부 기업은 13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예상했지만 바이든 정부가 지난 3월 서명한 1조 9천억 달러의 코로나 부양책이 실업 수당 확대와 1,400 달러의 보조금을 포함하여 경제 전반에 걸쳐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고용 성장 둔화.. Read more |
캐나다 백신 여권 도입 반대 청원 진행 중May 08, 2021 캐나다 정부가 백신 여권 도입을 우방 국가들과 논의 중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청원이 진행중이다. 백신 여권 도입 반대 청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권리와 자유 헌장 6항에 따르면 캐나다인은 캐나다에 입국, 체류 및 출국할 권리가 있다. - 권리와 자유 헌장의 섹션 2a에 따르면 캐나다인은 양심과 종교의 자유가 있다. - 권리와 자유 헌장 15항에 따르면 캐나다인은 정신적 또는 신체적 건강에 근거하여 차별을 받을 수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