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 정상복귀를 위한 3단계 계획 발표Apr 27, 2020 COVID-19 이후 온타리오 주가 정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3단계 계획을 발표했다. "온타리오 주 재개방 프레임워크" (Framework for Reopening Our Province)라불리우는 이 계획은 각 단계별로 점진적인 변화를 제시한다. 1단계: 보호 및 지원 첫번째 단계는 이미 진행 중으로 개인 및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방역 및 의료 일선에서 일하는근로자들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비 필수 .. Read more |
코로나19로 피해입은 소규모 사업체 임대료 75% 지원Apr 24, 2020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4월 24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사업체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을모든 주와 준주에서 실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규모 사업체의 임대료를 75%까지 지원한다. 지난 주에 몇가지 세부 사항을 발표한 연방 정부는 주정부와 협력하여 캐나다 비상 상업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이는 소규모 사업체의 4월, 5월 및 6월 임대료를충당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업용 부동.. Read more |
토론토시 4.23 노스욕 밴 참사 2주기 추모 행사 온라인 진행Apr 23, 2020 토론토 시민들을 경악에 빠트렸던 4.23 노스욕 밴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토론토시가 2주기 추모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존토리 토론토 시장은 4월 23일 오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토론토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위해 사고 발생 지역방문이나 꽃과 다른 물건을 두지 않도록 요청했다. 용의자 알렉 미나시안은 2018년 4월 23일에 노스욕 지역에서붐비는 보도를 타고 차를 몰아 10명이 사.. Read more |
온주 정부 21,000 학생들에게 아이패드 및 데이터 무료 지원Apr 17, 2020 온주 교육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아이패드를 지원한다. 온주 정부는 4월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로저스와 애플과 협약을 맺고 이번에 새로 도입된온타리오 온라인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21,000개의 아이패드를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어떤 모델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로저스를 통해 무료 데이터도 6월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수혜를 받는 가정은 .. Read more |
소규모 사업체를 위한 무이자 신용 대출 (CEBA) 지원 요건 완화Apr 16, 2020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규모 사업체들에 대한 무이자 신용 대출 자격 요건이 완화되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6일 오전 오타와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캐나다 기업들이영업을 하고 직원들을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다.캐나다 정부는 2019년에 총 급여가 20,000달러에서 150만 달러 사이의 소규모 사업체들에최대 4만달러의 무이자 신용 대출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는 이전의 50,000 달러에서 백만 달.. Read more |
[속보]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지원자격 확대 - 파트파임 근로자도 신청 가능Apr 15, 2020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5일 오전 오타와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트타임 노동자와 계절 노동자들이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을 신청할 자격이 주어졌다고 발표했다. 이제 한 달에 1,000불 미만의 임금을 받거나 계절별 고용이 있고 코로나19로 인해일자리를 찾을 수 없는 근로자와 고용 보험이 없는 근로자도 CERB를 신청할 수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주정부 및 각.. Read more |
[속보] 온타리오 주 공립학교 휴교 연장Apr 14, 2020 온타리오 공립학교 학생들이 5월 4일에 학교에 가지 않게 되었다. 더그포드 온주 수상은 온타리오 주의 비상사태를 5월 12일까지 연장함에 따라 학교도5월 4일에 개강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온주 정부는 당초 5월 1일에 교사들이 먼저 복귀하고 5월 4일에 학생들이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폐쇄는 보건부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전했다. 더그포드 수상은 이어 온주 정부가 학년도 전체를 취소하지는 않을 것이라 강조했지만학.. Read more |
[속보] 온타리오 주정부 비상사태 28일 연장Apr 14, 2020 온타리오 주정부가 비상사태를 28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온타리오 주는 지난 3월 17일 처음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지난달 31일 2주간 연장한데이어 4월 23일까지 추가로 연장하기로 하였다. 이번 결정으로 비상사태는 5월 12일까지 연장되었다. 온주 의회는 14일 28명의 주의원만 참석하여 교육 위원회, 고등 교육 기관 및지방 자치 단체에 대한 일부 규정을 변경하기 위해 다섯 가지 다른 법률을통과시켰다. 온타리오 주는 지난 월요일에 .. Read more |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ERB) 4월 13일부터 2차 접수Apr 13, 2020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의 2차 접수가4월 13일부터 시작되었다. CERB는 과세 혜택으로 COVID-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은 캐나다 거주자들에게 매달 2천불씩 최장 4개월 동안 지급한다. 두번째 기간은 4월 12일부터 5월 9일로 아래와 같이 신청할 수 있다.- 1-3월생: 4월 13일(월)- 4-6월생: 4월 14일(화)- 7-9월생.. Read more |
[속보]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 업데이트Apr 10, 2020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은 과세 혜택으로 COVID-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은 캐나다 거주자들에게 매달 2불씩 최장 4개월 동안 지급한다. CERB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이유로 인해 14일 연속으로 일을 중단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이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이유로 근로자들이 다음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를 위함이다. - COVID-19로 인해 일을 중단해야 하며 유급 휴가 또는 기타 소득 지원을 받을 수 없는 .. Read more |
[속보] COVID-19 정보 패키지 업데이트 및 추가된 내용 공개Apr 10, 2020 COVID-19 에 대한 연방 정부의 대응을 기술한 정보 패키지가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다. 4월 9일자로 업데이트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캐나다 긴급 임금 보조금 (Canada Emergency Wage Subsidy, CEWS)에 대한 변화•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에 대한 업데이트&.. Read more |
캐나다 지난 3월 백만개 이상 일자리 손실 - 4월에 더욱 악화Apr 09, 2020 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지난 3월 한 달간 코로나19로 인해 백만 직종이 없어지고 실업률이7.8 퍼센트로 상승했다. 이번 통계는 그 전의 한 달 기록보다 8배 상승한 수치로 경제학자들은 4월이 더 심할 것으로전망하고 있다. 통계청은 3백만여명의 캐나다인들이 직장을 잃거나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지난 40여년 동안최악의 사태라고 발표했다. 지난 2월에서 3월 사이 실직자는 413,000에 달하며 대부분 임시해.. Read more |
캐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11,000에서 22,000명 예상Apr 09, 2020 연방 보건부 관계자에 의하면 팩데믹 기간 동안 캐나다에 1만 1천명에서 2만 2천명의 사망자가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연방 보건부는 캐나다 전체 인구 2.5 퍼센트에서 5 퍼센트의 감염자가 생길 것으로보고 이에 대한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2.5 퍼센트의 인구가 감염될 경우 93만 4천명의 확진자가 생기고 2만 3천명의 환자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며1만 1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 5 퍼센트의 인구가 감염될 경우 백 87만 .. Read more |
2020 캐나다한인장학재단 갈라 행사 연기Mar 30, 2020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 현 코로나 19 사태를 고려하여 다가오는 5월에 2일에 열리기로 예정되어 있었던 2020 KCSF 갈라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캐나다한인장학재단은 캐나다 보건당국의 지침과 권고 사항 및 최근 온타리오주의 비필수적인사업장 및 서비스 중단 발표를 따르며, 공공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결정을내리게 되었다.재단의 필립 조 (Philip Cho) 이사장은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의 연례행사인 갈라를 연기는 것은쉽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