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시장인 존 토리(John Tory)가 교통체증이 특히나 심한 10곳의 교차로 운행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토리는 지난 6일, "길 자체를 다시 엔지니어링 하는 것이 해답일 수도 있다. 아니면, 턴 제한이 될 수도있다. 어떤 것이 되던지, 가장 적절한 방법을 찾는것이 우리의 목표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에 교통경찰을 다시 서게하고, 20곳의 교차로에 스마트 신호를 시험해보고, 물품을 전달받는 운송차량 구역을 시행하는 방법등을 고려중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서 불법 정차 혹은 주차된 차량 단속을 더욱 강화 시키는 것도 체증을 줄일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6개월 안에, 실시간 교통 사용량에 따라서 바뀌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신호등이 20개의 교차로에 시험 될 예정이다.
또 다른 목표 중 하나는 토론토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사망율을 줄이는 것이라고 했다. 토론토의 교통 체증이 가장 많은 교차로는 다음과 같다:
영앤 핀치 (Yonge-Finch), 영앤 셰퍼드 (Yonge-Sheppard), 핀치-빅토리아 파크(Finch-Victoria Park), 블랙-크릭-로랜스(Black Creek-Lawrence), 에글링턴-마틴 그루브(Eglinton-Martin Grove), 마운트 플레젠트-세인 클레어(Mt. Pleasant-St.Clair), 오코너-돈밀스(O'Connor-Don Mills), 블루어-팔리아먼트(Bloor-Parliament), 이스턴-칼라(Eastern-Carlaw), 킹스턴-로랜스(Kingston-Law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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