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 매개 바이러스가 브라질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선천적 결손증 사례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과 동시에, 미국과 캐나다로 퍼질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 되었다. 연구자들에 의하면 연휴 혹은 여행으로 플로리다, 캐리비언 등의 휴향지를 여행할 경우 감염 가능성이 있다 전했다.
이미 남미에 유행성으로 퍼진 지카 바이러스는 멕시코를 포함해 푸에르토리코에 위치한 캐리비언 아일랜드와 마르티니크 섬에서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지카 바이러스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서는 자주보이는 바이러스로, 낮에 활동하는 에데스 모기에 의해서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2007년, 태평양 섬에서 부터 퍼진 질병은 작년(2015년), 브라질에 발생하였으며, 440,000건의 케이스가 130만건으로 늘어났다.
많은 사람드링 증상을 안보이거나, 가벼운 증상(감기, 발진, 충혈등)을 가져오던 이 바이러스는 재조사 결과, 엄마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임신 중 갓난아기의 머리가 안자라거나, 뇌의 성장을 막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 보건당국에 의하면 2015년 10월 부터 3,530 갓난아기들이 소두증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전했다. 이 수치는 2014년도에 150건 이하의 수에 비하면 현저하게 높아진 수치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전염되는 것이 아닌 이 바이러스는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다 항바이러스 약품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다. 하지만 감염자와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 똑같은 모기에 물릴 경우, 전염이 가능하다.
바이러스는 남미, 중앙아메리카, 그리고 멕시코의 북쪽 지역으로 시작으로 퍼졌고, 에데스 모기에 의해서 플로리다와 걸프 남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퍼져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캐나다에는 아직 위 바이러스에 대해 접수된 사항이 없고, 캐나다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지카 바이러스가 퍼진 지역으로 여행 금지 처분이 내려지지는 않았지만, 특별히 임산부가 지카 바이러스 지역으로 여행을 기획 중이라면 의료 서비스 상담자와의 충분한 상담과 무기에 물린 후 어떻게 대처 할 것인지 충분히 검토 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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