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ducation

온타리오주 수상 캐슬린 윈은 허가된 센터에서 근무하는 유아 교육자들이 이번 달 1 시간에 1달러의 임금 인상과 더불어 내년에는 또 다른 임금인상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늘 나는 우리가 유아 교육자 및 허가된 보육 시설에서 보육 전문가를 위한 임금을 인상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 너무 자랑스럽다." 온타리오 킹스톤에서 윈은 말했다.

임금 인상은 공교육 시스템에서 일하는 초등교육자들과 면허를 갖춘 보육자들 사이의 차이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지난 해 예산에서 설명된다.

"이제는 그 격차를 해소해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몫은 지방 재정 신청을 위한 허가 보육 센터 운영자에게 달려있다.

 "임금 격차를 줄이는 것은 허가된 보육 사업자가 고용하고 가능한 최고의 유아 교육자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더 많은 부모들이 높은 양질의 보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윈은 말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Kathleen Wynne announces pay raise for early childhood educators

Premier Kathleen Wynne announced Monday that early childhood educators working at licensed centres are getting a $1-an-hour increase this month and another dollar hike next year.

 “We know that it has not so today I am very proud to announce we have taken action to increase wages for early childhood educators and front line child care professionals in licensed child care setting,” Wynne said speaking in Kingston, Ont.

The wage increases were outlined in last year’s budget in an effort to close the gap early childhood educators working in the publicly-funded education system and those in the licensed child care sector.

 “It’s time to bridge that gap,” she said. "

However, it is up to the licensed child care centre operators to apply for the provincial funding.

“Closing the wage gap means that licensed child care operators can hire and keep the best early childhood educators possible. It means more parents will have the confidence that they are getting high quality child care,” Wynne said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토론토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토론토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Aug 12,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다.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을 지닌 광복절은 조국의 독립과 주권 회복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올해로 광복 81주년을 맞은 가운데, 토론토 한인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Read more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
Jul 31, 2026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토론토에서 열린다. 한카문화예술원(KCCNAC)과 한국여성문예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과 공연예술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재외동포 사회에 한국 현대문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기·뮤지컬 마스터클래스와 문학 워크숍을 비롯해 문학포럼, 낭..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