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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언 혈액 서비스 기부 클리닉은 지난 월요일 특별한 손님을 맞이했다.

유쾌하지만 나이든 St. Nick은 올해 ‘Wrap it up Red’ 휴일 캠페인을 위해 혈액 기증자로 혈액을 주는 데 소매를 걷어 붙였다.  

Langevin 학교 아이들은 혈액을 주는 것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기 위해 모였다. 그들중 몇몇은 피를 보는데 거북해 했지만 혈액 수요에 대한 증가를 돕기 위해 산타 옆을 지켰다.

Langevin학교를 다니는 5학년 Ridley Horton학생과 그의 친구들은 어떻게 혈액을 저장하고, 혈액을 주는 지에 대해서 간호사에게 방법을 배웠다.

"나 모기에 물린 것과 같은 따끔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호튼은 말했다. "그들은 휴일을 맞이하여 여행을 하기 때문에 더 많은 사건이 일어날 것이며, 그들은 더 많은 혈액을 필요로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Susan Matsumoto알버타 기증자 관계의 책임자는 휴가 시즌에 혈액을 공급받는 것은 점점 힘들어 지고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다른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혈액의 남은 양에 대해 걱정했고, 사람들이 우리를 지원하기 위해 방문을 하여 10월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Matsumoto는 말했다. "우리는 혈액 목록을 다시 작성했고 그것은 매우 중요했다."

몇몇 혈액은 단 오일만에 만들어냈고, 수요는 항상 기부하고자 하는 사람들 옆에 있다. “우리는 공급을위해 급히 노력했고 많은 지점에서 공급하기위해 노력해주었다. ”고 그녀가 말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Santa gives blood to kick off ‘Wrap it up Red’ campaign in Calgary

 Canadian Blood Services blood donor clinic had a special visitor Monday, as jolly old St. Nick rolled up his sleeve to give blood for this year’s “wrap it up red” holiday campaign.

Children from Langevin school gathered to learn the ins and outs of giving, and although some of them were squeamish, they stood by Santa as he helped the clinic meet a growing need for blood.

Ridley Horton, a Grade 5 student from Langevin School, and his classmates learned how blood is stored, and were being quizzed by nurses on how the blood-giving process works.

“I’ve learned that it only hurts as much as mosquito bite,” Horton said. “They want more blood ’cause people are off for the holidays and I think that there would be more incidents because people are travelling and so they would need more blood.”

Susan Matsumoto, director of donor relations for Alberta said getting blood in the holiday season is tough – people have other things on their mind.

“We were concerned about the state of our inventory and asked people to come out and support us, we had a huge response in October,” Matsumoto said. “We did rebuild the inventory and that was critical at the time.”

Some of their products have a five day shelf-life, so Matsumoto said the need is always there for people to donate.

“Right now we are trying to be proactive, we have a lot of appointment spots still available to fill,”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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