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올해로 11회째 이어지는 ‘사랑나누기’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갤러리아 슈퍼마켓(사장 민병훈)은 1월 18일 갤러리아 쏜힐점에서 ‘제 11회 향토기업과 함께 하는
사랑나누기 기금 전달식’을 열고 18개 자선, 봉사 단체에 24,922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누기’ 운동은 갤러리아가 협력 업체들과 함께 매년 12월 한달간 후원금을 모아 장애우, 노인,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단체에 전달하는토론토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자선행사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조성준MPP (Scarborough-Rouge River), Alan Shefman Vaughan 시의원, Sandra Yeung
Racco Vaughan 시의원, Godwin Chan Richmond Hill 시의원, Stan Cho Willowdale보수당 후보,
Heidi Schellhorni욕 지역 경찰서 서장, Thomas A. Barlow 캐나다 독립식료품 협회(CFIG) 회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갤러리아의 사랑나누기 행사는 2007년 7개 단체에 1만달러를 모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로 11년째 이어졌다.
갤러리아를 비롯한 47개 협력업체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의지가 반영돼 2017년 12월 한달간 모인 기금은
24,922달러로 11년간의 누적 모금액이 처음으로 $200,000을 넘긴 기념비적인 해이다.
이번 행사에 사랑나누기 모금을 받는 한인 관련 단체로는 조이모자선교회, 작은빛자선회, 한익권익신장협의회,
한인사회봉사회, 한카노인회, KCCM한글학교가 성금을 받았다. 비한인 수혜단체로는 Thornhill에 위치한
Philippine Heritage Band를 비롯하여, Vaughan Food Bank, The York Centre for Children,
The Centre for DREAM Inc, Thornhill District Lions Club, Carefirst Seniors and Community
Service Association, Federation of Chinese Canadians in Markham, Mon Sheong
Foundation, Autism in Mind (AIM) Children’s Charity, Filipino Canadian Association of
Vaughan, Support Enhance Access Services Centre, Eva's Place가 후원금을 받았다.
민병훈 갤러리아 슈퍼마켓 사장은 “2018년 새해의 시작을 이렇게 뜻깊은 행사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참여해주신 모든분 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전통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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