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bird flu

캐나다 보건 당국은 최근 중국으로부터 돌아온 한 여성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H7N9 조류 독감의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북미 지역에서 발견된 특정 유형의 조류 독감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수석 공중 보건 관계자는 감염된 사람과 같이 여행을 한 사람이 최근 아픈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박사 Bonnie Henry는 두 번째 사람도 감염이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적인 테스트가 실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Henry는 두 사람이 BC주 Lower Mainland로 부터 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 중 아무 사람도 병원의 입원을 필요로 할 만큼 아픈 상태는 아니다.

연방 보건 장관 Rona Ambrose는 이번 조류 독감 변종이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옮기지 않기 때문에 캐내디언들에게 위험이 낮은 편이라고 말한다.

이번 조류 독감은 2013년에 처음 들어온 이래로 500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고 그들 중 3분의 일을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Canada finds first case of H7N9 bird flu

Canadian health authorities say they have diagnosed a case of H7N9 bird flu in a British Columbia woman who recently returned from China.

It’s the first time this particular type of bird flu has been found in North America.

A senior public health official in British Columbia says a man who travelled with the infected person was recently sick as well.

Dr. Bonnie Henry says additional testing is being done to determine if the second person was also infected.

Henry says the two people are from B.C.’s Lower Mainland. Neither of the two people were sick enough to require hospitalization and both are recovering.

Federal Health Minister Rona Ambrose says the risk to Canadians is low because this strain of bird flu does not transmit easily from person to person.

Nearly 500 human infections with this strain of bird flu have occurred since the virus first emerged in China in 2013 and about a third of those cases have 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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