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ISIS hostage

화요일 요르단에 파견된 일본 외무부 대사는 일본인 인질을 구하기 위한 신중을 요하는 협상이 진행되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남아있는 일본인 기자 고토 겐지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일본 외교대사는 일본인 기자 켄지 고토와 요르단 조종사가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길 바라고 있다.

메세지에는 수갑을 차고 있는 고토 겐지의 스틸 이미지 위에는 ‘이제 IS는2억 달러(약 2,000억 원)의 몸값 대신 요르단에 수감된 인물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는 성명을 영어로 읽는 고토 겐지의 음성이 실려 있다.

“조종사가 하루빨리 구출되는 것도 우리 일본인의 과제 중 하나다. 두 사람이 무사하게 각자 조국에 웃는 얼굴로 돌아가는 날을 확실히 만들도록 양국의 힘을 합하면 좋겠다.” 나카야마 야스히데 일본 외무부 장관과 의원은 말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Japanese hostage says he has 24 hours to live in latest ISIS audio message

Delicate negotiations were underway Tuesday to secure the release of a Japanese hostage and a Jordanian pilot held by Islamic State militants, as Prime Minister Shinzo Abe faced questions over his government’s handling of the crisis.

A Japanese envoy in the Jordanian capital, Amman, voiced hopes late Monday that both Japanese journalist Kenji Goto and the Jordanian pilot would be able to return home.

He noted Abe’s explicit mention of the Islamic State in an announcement of $200 million in humanitarian aid to the nations fighting the extremists – a move mentioned in the videos issued by the militants.

“I hope we can all firmly work hard and join hands to co-operate between the two countries (Japan and Jordan), in order for us to see the day when the Jordanian pilot and our Japanese national Mr. Goto can both safely return to their own countries with smiles on their faces,” said Yasuhide Nakayama, a deputy foreign minister and lawmaker who was sent to Amman to co-ordinate efforts to save two Japanese hostages held by the Islamic Stat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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