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시장 John Tory는 토론토 교육청(TDSB)에 입학률이 저조하여 정원이 미달인 학교들에 대한 폐교를 결정하기 전에 주 정부와의 충분한 협의를 원한다고 밝혔다.
토리는 월요일에 토론토 교육장 숀 첸과 온타리오 교육부 장관 리즈 샌달스 그리고 토론토 가톨릭 교육청의 수탁자 마이크 델 그랜드에게 각각 두 페이지의 편지를 보내 비판의 대상이 되었던 폐교 논쟁을 처리하였다.
"그것은 대화가 두 개의 입장으로 양극화를 초래하는 듯 보인다. : 결코 학교의 예산과 모든 학생들에게 적절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교육과 바꿀 수 없다." "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이러한 관점 사이의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토리는 밝혔다.
교육청 이사들은 473개의 TDSB 초등학교 중 84개의 학교가 학교 정원(capacity)의 65% 이하가 다니고 있고 116개의 고등학교 중 46개의 학교는 65% 미만의 낮은 입학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교육부 장관 리즈 샌달스(Liz Sandals)는 텅빈 학교에 들어가는 자금을 학생들을 위한 교육에 쓰는게 맞다고 주장했다.
“900명, 1000명의 정원인 학교에 67명의 학생 밖에 없다면 엄청난 돈이 빈공간을 매꾸는데 사용됩니다.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투자하는게 아니라 공간을 채우는데 돈이 쓰여지고 있습니다.” 라고 목요일 샌달스 장관은 밝혔다.
공립학교 폐교 계획은 앞으로 한두달동안 검토되며 향후 2년 동안 폐교 수순을 거치게 될 예정입니다.
기사 출처 : Global News
사진 출처 : World In Canada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John Tory wants to be in the loop on TDSB school closures
Mayor John Tory wants the city to be consulted before any decisions are made to close under-utilized schools at the Toronto District School Board.
Tory sent a two-page letter to board chair Shaun Chen, Minister of Education Liz Sandals, and Toronto Catholic District School Board chair and trustee Mike Del Grande on Monday which criticized the way the school closure debate was being handled.
“It seems to me that the conversation has become polarized with the two opposing positions being: never sell a school property versus sell every properly that does not meet the capacity,” “I believe the most productive way forward lies somewhere in between these views.”Tory wrote.
Falling enrolment at the TDSB is forcing officials to look at closing down 84 elementary schools and 46 secondary schools with a threshold capacity of 65 per cent or less.
Sandals said last Thursday the board is responsible for closing schools it doesn’t need.
“We want to make sure that rather than spending $1 billion on supporting empty space that we’re actually spending money on the kids that are there,” Sandals said.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
토론토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Aug 12,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다.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을 지닌 광복절은 조국의 독립과 주권 회복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올해로 광복 81주년을 맞은 가운데, 토론토 한인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Read more |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Jul 31, 2026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토론토에서 열린다. 한카문화예술원(KCCNAC)과 한국여성문예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과 공연예술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재외동포 사회에 한국 현대문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기·뮤지컬 마스터클래스와 문학 워크숍을 비롯해 문학포럼, 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