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보건부는 건강 보조식품 소매 유통업체에 대해 뉴욕 법무장관에 의한 주장을 조사하고 있다.
법무 장관 사무실에 의해 실시한 DNA 테스트에서 GNC와 월마트에 많은 천연 건강 보충제들이 광고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GNC, Walmart, Walgreens, Target 4개의 소매업체에 보내진 정지 명령에 따르면 레벨에 쓰여있지 않은 성분들도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보건부에 의해 인증된 천연 건강식품이 캐나다에서 팔리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연방 규정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려는 회사에 달렸다고 Morrissette는 말했다. 만약 특정 제품에 대한 우려가 발생할 경우 캐나다 보건부는 현장 조사 또는 자문서비스 및 제품 리콜을 해야 할 것이다.
GNC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뉴욕 사무실을 바탕으로 제품을 팔고 있는 소매 유통업체이다.
캐나다 보건부는 지난 10년 동안 GNC에 대한 어떠한 권고나 경고를 취하지 않았다.
GNC는 자사 제품의 품질에 의해서 변함없이 지지받는다고 하지만 미국 법무장관의 법적 명령을 준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Health Canada looking into claims against natural health supplements
Health Canada is looking into claims made by the New York Attorney General against health supplement retailers.
DNA tests conducted by the attorney general’s office showed that many natural health supplements did not contain the ingredients they advertised, and also contained ingredients that were not on the label, according to cease-and-desist letters sent to four retailers: GNC, Walmart, Walgreens and Target.
“Should it be determined that there are non-compliant natural health products being sold in Canada, Health Canada will take appropriate action based on the risk posed to the general public,” said Eric Morrissette, a spokesperson for Health Canada.
Natural health products sold in Canada must be licensed by Health Canada, but it is up to the company to ensure that it is compliant with federal regulations, Morrissette said. If concerns about a particular product are raised, Health Canada may do on-site inspections, issue public advisories or seek product recalls.
GNC is the only retailer in Canada whose products were targeted by the New York office. Health Canada has not issued any advisories, warnings or recalls for GNC in the past decade.
GNC said it stands by the quality of its product, but will comply with any legal orders from the attorney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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