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shore East에서 얼어버린 트랙 스위치 때문에 GO열차 승객들은 한참을 기다려야했다. 또한 기차는 승객들을 트랙과 플랫폼의 추위속에서 벌벌떨게 만들었다.
추운날씨는 폭설이 내린 월요일부터 3일 동안 the Lakeshore West and Milton라인에 서비스 지연 등의 불편을 가져왔다.
목요일의 경우 Durham junction west of Pickering에서의 얼어버린 스위치 때문에 직원들이 수동적으로 열차의 이동을 해야했다고 Metrolinx 대변인 Anne Marie Aikins가 말했다.
4번의 러시아워(rush hour)에서 열차는 약 30분 가량 지연되었고, 특급열차 두대는 모든 정거장에 세우는데 무리가 있었다. 나머지 한 열차는 취소되었다. 각 열차는 약 1,800 여명의 승객들을 태운다.
"거기에는 그것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리고 약 15분 이상 지연이 될 경우 환불을 받을 것을 덧붙였다.
월요일에 GO 열차 서비스 문제는 웹 사이트의 장애로 더욱 악화되었지만 화요일 저녁부터 복원되었다.
TTC 스트릿카를 이용하는 통근자들은 기존 차량의 공압라인이 동결되어 추운 날씨속에서 한참을 기다려야했다. 열 여덟대의 502번과 503번의 스트릿카가 아침에 이용할 수 없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Frozen track switches leave Durham GO Train riders out in the cold
GO riders on Lakeshore East were late to work Thursday as frozen track switches again delayed trains leaving commuters standing and shivering on platforms and tracks.
The cold weather interfered with service only three days after a Monday storm crippled GO service on the Lakeshore West and Milton lines with delays and cancellations that cascaded east in some cases.
The problem Thursday, frozen switches at the Durham junction west of Pickering, meant that crews had to manually signal train movements, said Metrolinx spokeswoman Anne Marie Aikins.
Four rush hour trains were delayed up to about 30 minutes each and two express trains were modified to make all stops. One other train was cancelled. Each train carries about 1,800 riders.
“There is absolutely no way you could ever completely prevent that,” she said, adding that any delays longer than 15 minutes qualify for a refund.
On Monday, GO’s service issues were compounded by the failure of its website but that had been restored by Tuesday evening.
TTC streetcar commuters faced another day of cold-weather waits due to freezing of pneumatic lines in the old vehicles. Eighteen streetcars were unavailable for the morning service with the 502 Downtowner and 503 Kingston Road routes being converted to b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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