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취업률이 순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알버타 취업률이 하락해 캐나다 전체의 취업률이 중립을 지켰다. 에이전시에 따르면 캐나다의 실업률은 7.1퍼센트에서 7.2퍼센트로 증가했으나,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인력시장에 뛰어들었다. 전국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른 리포트를 보면, 서비스 산업에서는 19,700개의 직업이 늘어나는 반면에, 생산직에서는 25,300개의 일자리가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생산직 일자리 감소는 13,700개의 일자리가 농업에서 그리고 11,000개의 일자리는 제조업에 의해서 감소되었다고 전했다.
지리적으로 보면, 기름이 생산되는 곳인 알버타와 뉴펀드랜드가 기름값 감소에 의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알버타는 1월, 21,900개의 정규직을 잃었으며, 11,900개의 시간제 일자리가 타격을 벌충했다고 전했다. 이번 일자리 감소는 1996년 2월 가장 낮았었던 알버타의 실업률을 넘어서, 실업률이 7.4퍼센트가 되었다. 또한 알버타의 실업률이 전국적 실업률보다 높은 것은 1988년 12월 이후로 처음이다.
뿐만 아니라, 마니토바는 1월 5,300개의 직종을 잃었으며 뉴펀드랜드는 2,400개 감소로 인하여 3.1퍼센트의 실업률이 되었다. 1월, 온타리오만이 19,800자리의 일자리가 순증하며 일자리 증가를 나타냈다. 그 중 16,300개의 자리는 정규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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