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 과학 저널에 발표 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듣는 것이 노인이 되어서 청취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에 Baycrest 보건과학의 로트만 연구소 실험에서 과학자들은 건장한 성인 55세에서 75세 사이의 건장한 성인 20명을 청소년기 음악을 접한 군과 그렇지 않은 군으로 실험하였다. 모든 과목은 헤드폰을 착용하고 그들이 얼마나 빠르게 임의의 음속을 알아보는지에 대해 뇌파 전위 기록술(EEG)을 사용하여 테스트하였다.
소리를 인식하고 및 음성을 이해하는 능력은 연령에 따라 감소하지만, 실험에서 악기를 연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20 %나 빠른 음속을 식별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음악 교육이 특정 나이와 관련된 인지 능력의 감소를 방지한다고 제안하였다.
Bidelman와 그의 팀은 14세 이전에 적어도 십 년 동안 계속 정식 음악 교육을 받는 것은 뇌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든다고 결론지었다.
한편 버몬트 대학의 올해 연구팀은 악기를 다루어 봤던 아이들이 더 불안이나 감정의 조절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밝혔다. 그리고 2013년 몬트리올에서 과학자들은 6세에서 8세까지의 아이들이 기술과 감각 지각 능력에 있어 오래 지속되는 긍정적인 측면에서 음악 훈련을 위한 “스위트 스폿 (sweet spot)"의 시기라고 말한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Toronto researchers find playing music in youth helps hearing in old age
Learning to play an instrument in youth helps older people retain listening skills, according to a new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of Neuroscience.
In an experiment at the Rotman Research Institute at Baycrest Health Sciences in Toronto, scientists took 20 healthy adults, age 55-75, half of whom had music training in their youth and half who did not. All the subjects wore headphones and were tested using electroencephalography (EEG) for how fast they could sidentify random speed sounds.
The ability to recognize and comprehend speech diminishes with age even without measurable hearing loss, but in the experiment those who had experience playing an instrument were 20-per-cent faster in identifying random speech sounds than the non-musicians, suggesting that music training protects against certain age-related cognitive declines.
Bidelman and his team concluded that engaging in formal music training before the age of 14 and continuing for at least a decade produced the most positive changes in the brain.
Earlier this year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Vermont found that the more a child trains on an instrument the better he or she is in attention, management of anxiety and emotional balance. And in 2013 scientists in Montreal provided evidence suggesting that ages 6 to 8 were a kind of “sweet spot” for music training in terms of producing long-lasting positive effects in both motor skill and sensory perception.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
토론토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Aug 12,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다.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을 지닌 광복절은 조국의 독립과 주권 회복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올해로 광복 81주년을 맞은 가운데, 토론토 한인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Read more |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Jul 31, 2026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토론토에서 열린다. 한카문화예술원(KCCNAC)과 한국여성문예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과 공연예술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재외동포 사회에 한국 현대문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기·뮤지컬 마스터클래스와 문학 워크숍을 비롯해 문학포럼, 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