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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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슨 대학에서 트랜스젠더 학생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모든 캠퍼스 건물에 남녀 화장실의 수와 동등하게 트렌스젠더들의 화장실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욕실을 사용하는 것이 인간의 권리라고 생각한다." 대학의 트랜스젠더 단체의 조정자, 마르쿠스 하워드 존스는 말했다. "캠퍼스에 대부분의 건물에 트랜스젠더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한 남녀화장실 밖에 없다."

이름이 "매우 성별을 반영한" 것 때문에 학교 “스타”인 마르쿠스 하워드 존스는 라이어슨 대학교는 진보적이지만 캠퍼스 또한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학 측 대변인 마이클 포브스는 캠퍼스 내에 이미 약 43개의 유니섹스 화장실이 이용가능하고 대학위원회는 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캠퍼스 시설사무실에 의한 정보에 따르면, 토론토의 다운타운의 대학 캠퍼스들은 적어도 하나의 트렌스젠더들을 위한 화장실을 각 빌딩에 배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올해 말까지 캠퍼스에서 가장 자주 찾는 명소인 학생 회관과 빅토리아 빌딩에 두 개의트렌스젠더들을 위한 화장실을 기대하고 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Ryerson students campaign for more gender-neutral washrooms

A group representing transgender students at Ryerson University is calling for every building on campus to have an equal number of male, female and all-gender bathrooms.

“We believe using a bathroom is a human right,” said Markus Harwood-Jones, coordinator of the university’s Trans Collective group. “Many buildings on campus have only male and female bathrooms, which transgender people don’t necessarily feel comfortable using.”

Harwood-Jones, who also goes by “Star” because Markus is a “very gendered” name, said Ryerson is a progressive campus but can do better.

University spokesman Michael Forbes said there are about 43 unisex bathrooms already available on campus and a committee is working on recommendations to address students’ concerns.

University of Toronto’s downtown campus has at least one all-gender bathroom in each building, according to information from the campus’ facilities office.

By end of this year, the group hopes to have all-gender bathrooms in the Student Campus Centre and the Victoria Building, two of the most frequented spots on 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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