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토론토 지역의 전체 인구가 6백만 명을 넘어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인다고 전했다.
공식 집계는 2010년으로부터 6.6 %가 증가한 6백만 55,724의 거주자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통계는 현재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전체 지역보다 더 많은 거주자를 가지고 있고 대서양 지역보다 두배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음을 의미한다 .
"그것은 6백만명을 넘어서 굉장하다."고 Toronto’s Ward 16의 전 후보자 J.P. Boutros는 말했다. "그것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매력적인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Boutros은 인구센서스 내용에 따르면 이러한 수치가 Durham, Peel, Halton, York 지역 사이에서 토론토가 대도시권임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하나의 큰 지역이며, 그것은 더욱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 “우리는 이에 따른 교통과 같은 문제들을 계선해야 할 것이다."고 그는 말했다.
토론토의 빠른 인구 증가는 에드먼튼과 캘거리와 같은 장소에서 보다는 느리지만 꾸준히 증가해왔다.
StatsCan에 따르면, 이민자의 수를 가정해볼 때에 토론토의 인구는 2026에는 7백만명, 2031년에는 8백만명
으로 추정하고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A heavier ‘centre of the universe': Toronto population passes 6 million
The Toronto area’s population has ballooned past the six million mark and shows no signs of slowing down, according to new data from Statistics Canada.
The official tally is 6,055,724 residents, up 6.6 per cent from 2010.
The new total means the area now has more residents than the entire province of British Columbia, twice as many people as the Atlantic provinces combined and nearly as many as all of the Prairies (sorry Saskatchewan).
“It feels great to hit six million,” said J.P. Boutros, a former candidate in Toronto’s Ward 16. “It shows that people feel this is an attractive place to live and work.”
Boutros did note the figure refers to the Toronto census metropolitan area, which includes the surrounding regions of Durham, Peel, Halton and York.
“We’re one big ball of people now, and it’s only going to get bigger,” he said. “We need to plan things like transit accordingly.”
While population growth in Toronto has been slower than in places like Edmonton and Calgary, it remains remarkably steady.
Assuming immigration numbers stay the same, StatsCan estimates the Toronto area will top seven million people by 2026 and eight million by 2031. If immigration increases, Toronto’s population could hit the eight million mark as early a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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