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려놓는 빵의 냄새에는 뭔가가 특별하다."고 장인 Roberto Ubertino는 말한다.
"당신은 물과 밀가루의 아주 기본적인 재료만을 사용하고, 당신은 이러한 기본 재료를 변형할 때 발생하는 기적이 매일 있다."
그것은 당신이 교회 설교에서 들을 수 있는 것 같이 들리지만 St. John의 전무 이사, Ubertino는 St. John’s Bakery 의 빵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다.
near Queen St. E. and Broadview Ave 근처에 위치한 빵집은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고 장인적인 빵을 만들어 도시 전체의 가게에서 이용가능하다. 장인의 빵을 전달한다.
이 빵집은 다른 빵집과는 달리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한다. "그것은 사회적 기업이다"고 매니저 Aaron SanFilippo는 설명한다. "성공은 오로지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성공은 사회적 요구를 만족시킬 만한 것이 지속 가능함을 의미한다."
2001 년에 문을 연 빵집은 이민자들, 장애를 가진 사람들, 약물중독에 빠진 사람들에게 숙련된 장인의 직원으로부터 교육을 받아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사람들은 다른 빵집에서 일하기 위해 그곳에서 교육을 받기도 한다.
"그것은 단지 돈을 버는 것 이상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에는 치료적인 가치가 있다."
St. John’s 에서 일하는 6년 전 콜롬비아에서 온 Olga Salazar (52)는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나는 내 일을 사랑한다"고 하며 그녀는 밝게 웃는다. 그녀는 빵 만드는 것의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우리는 훌륭한 팀을 가지고 제품의 품질이 우수하기에 고객이 행복하다."
물론 빵은 큰 인기가 있지만, 기업의 사회적 역활을 실행하는 것은 도전이다.
Ubertino는 덧붙여서 "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안쓰러워서 빵을 구입하는 거이 아닌 우리의 빵이 토론토에서 가장 좋은 빵이기 때문에 사길 원한다.
"이 빵을 구매하면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St. John’s Bakery teaches craft of artisanal bread
“There’s something about the smell of bread that lifts you up,” declares Father Roberto Ubertino.
“You’re dealing with very basic elements of water and flour, and there’s a daily miracle that takes place because you are transforming these basic elements.”
It sounds like something you might hear in a church sermon, but Ubertino, executive director of St. John the Compassionate Mission, isn’t being figurative. At St. John’s Bakery, he sees how baking bread can change lives, one loaf at a time.
The modest shop, adjacent to the mission near Queen St. E. and Broadview Ave., carries organic, artisanal bread that is also available at markets, restaurants and specialty stores across the city.
“It’s a social enterprise,” explains administrative director Aaron SanFilippo. “Success doesn’t mean make a profit, success means being self-sustainable enough to fulfil a social mandate.”
The bakery, which opened in 2001, aims to provide immigrants, recovering addicts and people with disabilities with skilled employment and a craft. People trained there often go on to work at other artisanal bakeries.
“It’s about more than just making money,” he says. “There’s a value in doing meaningful work that is therapeutic.”
For Olga Salazar, 52, who came from Colombia six years ago, working at St. John’s has given her a sense of pride.
“I love my job,” says Salazar, smiling broadly. She’s worked on both the baking side of things and in retail. “We have an excellent team, the quality of the product is excellent, the customers are happy.”
Though the bread is popular, running a social enterprise has its challenges.
“If a person comes from off the street, they’re trying to get off drugs and get back into a routine, that can have many challenges,” says Ubertino. “How do you combine that need . . . and the fact that your customers want the bread to look consistent and be delivered at the same time every day?”
The answer has become clearer over the years, says SanFilippo: adopting strong business principles allows the social aspect of the program to thrive. To that end, the shop recently hired a bakery manager and has contracted a consultant to look at cost-cutting measures and ways to reach new customers.
Adds Ubertino: “We don’t want you to buy our bread because you feel sorry for us, we want you to buy our bread because it is the best bread in Toronto.
“By buying this bread, you’re also changing people’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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