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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화요일 주 전역에서 모인 100명의 공무원들이 그들에게 시행된 긴축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Queen’s Park에 모여 시위를 열고 있다.

12월 31일 이래로 온타리오 정부 공무원들의 임금동결을 앞으로 4년간 더 하겠다는 정부의 법안에 항의하고 있다.

35,000여 명의 주정부 공무원을 대표하는 OPSEU(The Ontario Public Service Employees Union)은 11월 초 회원의 90퍼센트가 파업 명령을 받았다.

영하 15도의 추운 겨울 속에서 시위자들은 노동 조합의 회장 Warren(Smokey)Thomas와 수상 Kathleen Wynne, 재무위원회 이사장 Deb Matthews 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6월달 과반수로 선출된 1백 25억 달러 적자에 직면하고 있는 자유당 정부는 2017-18년까지 장부를 결산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그리고 노조 지도자들은 정부가 노동자들 뒤에서 그것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Matthews 대변인은 대중들은 정부가 우리의 직원과 납세자에 대한 공정한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함께 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OPSEU와 공정한 거래를 위해 협상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 양 측은 협상을 위한 적절한 장소가 테이블에 있기 때문에 언론에 교섭하지 않기로 동의해왔다. 우리는 기꺼이 OPSEU와 협상 할 수 있도록 테이블에 남을 것이다."고 Leslie O’Leary 는 말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Ontario public sector workers gather at Queen’s Park to protest wage freeze

Hundreds of public sector workers from across the province gathered at Queen’s Park Tuesday to protest the austerity measures they say the province wants to impose on them.

Without a contract since Dec. 31, the union is decrying the government’s contract proposal of four more years with no wage increase. OPSEU, representing 35,000 provincial employees, received a strike mandate of more than 90 per cent from its members in early November.

Speaking the crowd in -15 Celsius temperatures, union president Warren (Smokey) Thomas delivered a message to Premier Kathleen Wynne and Treasury Board President Deb Matthews.

Faced with a $12.5 billion deficit, the Liberal government, which was elected with a majority in June, is promising to balance the books by 2017-18. And union leaders accuse the government is doing it on the backs of workers.

A Matthews spokeswoman said the public expects the government to work together to reach an agreement that is fair to our employees and taxpayers.  

“We remain committed to working with OPSEU and to negotiating a fair deal. Both parties have agreed not to bargain in the media because the right place for that negotiation is at the table. We remain at the table, willing and able to negotiate with OPSEU,” Leslie O’Leary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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