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그들이 더 신뢰할 만한 서비스를 갖춘다면, 스트릿카 승객들은 보통 출퇴근 시간에 2분을 기다리는 것보다 약간 더 오래 기다릴 것인가?
새로운 TTC는 스트릿카가 노선으로 오는 것 사이의 간격인 차간거리를 확대 할 계획이다. – 10년 안으로출퇴근 시간의 대부분의 온라인에 있는 새로운 소형전차가 이용 가능할 것이다.
사용자가 적은 시간대의 진행속도는 문제가 많은 퀸 경로와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다.
한편 다른 경로는 출퇴근 시간에 대기하는 시간이 증가할 것이다. TTC 측은 새로운 스트릿카가 더욱 크게 제공되기 때문에 승객들이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다리는 시간이 단지 1~2분 늘어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다라고 Perks는 말했다. “제가 추운 날씨에서 기다릴 때 차량 안에 빈자리가 있는지가 추가적으로 신경쓰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바쁜 노선에는 "당신이 목표로 하는 표준에는 만약 당신이 타기 위해 달려갔는데 놓쳤다면, 다른 차량을 볼수 있어야 한다”고 Perks는 말했다.
"러쉬타임의 문제는 붐비는 것이다. 그리고 사용자가 적은 시간대에는 기다리는 것이다."라고 세인트 클레어에 별도의 전차 차선을 옹호하는 워드는 말했다.
TTC 측은 새로운 전차에 대한 서비스 계획을 이야기했다. "중요한 서비스 향상이 받아 들이는 데에 꺼림이 있다."고 콜린은 말했다.
"현실은 차의 더 큰 사이즈 때문에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은 실용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TTC 전차 차간거리
TTC는 새로운 Bombardier(소형전차)가 도착하면 아침과 오후인 러쉬타임에 스트릿카의 차간거리를 확대 할 계획이다. 아래는 일부 계획된 아침 시간의 변경 샘플이다.
505 던다스 : 현재 5 분 15 초 / 계획 : 6 분 45초
(504) 킹 : 현재 : 1 분 51초 / 계획 : 3 분 10 초
512 세인트 클레어 : 현재 : 2 분 50초 / 계획 : 3 분 10 초
510 스파다이나 : 현재 : 3 분 30 초 / 계획 3 분 30 초
511 배덜스트 : 현재 : 3 분 15 초 / 계획 : 5 분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New TTC streetcars to offer better ride, but longer waits
Will TTC streetcar riders accept slightly longer waits — two minutes on average in the rush hour — if they get more reliable service?
The TTC plans to widen the headways — the gap between streetcars coming down the line — on most of its routes at rush hour once the fleet of 204 new, accessible Bombardier streetcars comes online by the end of the decade.
Off-peak headways will mostly remain the same, as will the problematic Queen route.
On other routes, however, rush hour waits will increase slightly. Transit officials say riders will be rewarded with more reliable service and, because the new vehicles are bigger, they won’t have to wait two or three cars to board.
It doesn’t matter that the waits will only be a minute or two longer, said Perks. “When I’m waiting on a cold day, I don’t care that there’s an empty seat further up the line,” he said.
On busy routes, “The standard you should be aiming for is, if you’re running to a stop and you miss one, you should be able to see the next one coming,” said Perks.
“The issue in the peak is crowding. In the off-peak it’s waiting,” said the Ward 21, St. Paul’s, councillor, who championed the separate streetcar lane on St. Clair.
Transit officials have talked to Perks at length about the service plan for the new streetcars. “There’s an unwillingness to accept there is a significant service enhancement,” said Colle.
“The reality is, because of the sheer size of the car, to run them in the same way on the street is just not practical,” said Colle.
TTC streetcar headways
The TTC plans to increase the gaps between its streetcars — known as headways — during the morning and afternoon rush periods, once the new Bombardier fleet arrives. Here’s a sample of some of the planned morning changes.
505 Dundas: Current: 5 minutes, 15 seconds / Planned: 6 minutes, 45 seconds
504 King: Current: 1 minutes, 51 seconds / Planned: 2 minutes, 10 seconds
512 St. Clair: Current: 2 minutes, 50 seconds / Planned: 4 minutes, 10 seconds
510 Spadina: Current: 2 minutes, 30 seconds / Planned: 3 minutes, 30 seconds
511 Bathurst: Current: 4 minutes, 15 seconds / Planned: 5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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