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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지난 3 년간 온타리오에서 더 많은 젊은이들이 10퍼센트보다 더 많은 고객이 평균적으로 정신과 클리닉의 도움을 찾고 있다.

통계를 보면 정신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계속적인 싸움의 양면을 볼 수 있다고 온타리오 어린이 정신 건강의 CEO, 모란 김은 말했다.

그것은 미래의 긍정적인 신호가 있다는 부분적인 증거이자 낙인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그것은 그들이 사회적 지원시스템에서 끝나는게 아닌 더 생산적인 삶을 가질 것임을 의미한다."고 모란 김은 다섯 명의 아이들 중 한 명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것은 또한 젊은 사람들이 오늘날 마주하고 있는 압력의 보여준다고 말했다.

연구에서 지방에 있는 고등학생들의 최소 10퍼센트가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모란은 말했다.

또한, 대중매체에 의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접근성은 착취와 사이버 괴롭힘에 대한 방법이 되었다고 동부 청소년 의료 서비스 매니저, 데이비드 오브라이언은 말했다. 그것은 종종 더 많은 불안과 스트레스, 우울증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서 "젊은이들이 전보다 문제를 겪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스카보로 지역의 워크인 클리닉 커뮤니티의 감독관인 그는 2011년 당시에는 한 주에 15명의 고객을 봐왔지만, 작년 1400여 명의 젊은이들을 치료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그리고 운영시간도 최근 토요일까지로 연장하였다.

클리닉은 너무 복잡해서 운영하기 힘들었던 전과는 달리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잘 갖추어져 있다고 오브라이언은 말했다. 

"우리는 장벽으로부터 벗어나고 있다.” "젊은이들이 쉽게 와서 그들 마음속에 있는 중요한 것들(스포츠, 학교 문제, 가족 문제)을 이야기 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장기적으로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이번 년도까지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모란은 말했다.

"그건 완전히 받아드릴 수 없는 것이다." "아이가 계속적인 도움을 찾고 있다면, 이러한 문제는 최대한 빨리 처리될 필요가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Ontario youth seeking mental health care options

More young people are seeking help from community mental health clinics with an average of 10 per cent more clients coming through doors across Ontario in the last three years.

The statistic tells two sides of the ongoing fight to improve mental health, says Kim Moran, president and CEO of Children’s Mental Health Ontario.

It’s proof, in part, that efforts to reduce stigma are working and it’s a positive sign for the future.

“It means they will have a much more productive life, instead of ending up in social assistance systems,” Moran said, noting that one in five children struggles with mental health.

It’s also another reminder of the pressures young people are facing today.

Studies show that at least 10 per cent of high school students in the province have considered suicide, Moran said.

Also, increased access to information in a world driven by social media is a recipe for exploitation and cyberbullying, said David O’Brien, clinical services supervisor at East Metro Youth Services. That often leads to more anxiety, more stress and depression.

Simply put: “The youth are dealing with more issues today than ever before,” he said.

The community walk-in clinic O’Brien oversees in Scarborough saw about 15 clients a week when it opened in 2011. A record 1,400 young people were served last year, and hours were recently extended to Saturdays.

The clinic is designed to give youth an opportunity to talk about their problems before they become too complex to manage. Such spots are “better equipped” to help in some cases than hospitals, O’Brien said.

“We are taking away the barriers,” he said. “Young people come in and have a chance to talk about important things on their mind, whether it’s sports, school challenges or family issues.”

Those in need of longer-term counseling can spend up to a year waiting for help, Moran said.

“That is totally unacceptable,” she said. “For a kid looking for consistent help, these issues need to be dealt with a lot so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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