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와에서 교통부장관 리사 레이트는 연방정부의 철도 규제를 위해서 보상과 보험 기준, 책임감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법을 발표했다.
이러한 변화된 부분은 Lac-Mégantic의 퀘벡 지역 사회에 2013년도 일어난 치명적인 비극에 따른 연방 정부의 대답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 소개된 새로운 규제는 운반되는 화물의 종류에 따라 화물운반자를 위한 최소한의 보험기준을 설정하는 것이다.
이 법안은 철도회사가 오일, 화물을 포함한 최소 범위의 보상액을 손실, 손해 비용 및 경비에 따라 책임을 무르도록 할 것이다.
이것은 또한 철도회사에 의해 부과되는 추가 부담금을 조달하기 위해 혹은 회사의 최소 책임 범위를 초과하는 그러한 사건으로 부터의 손실과 피해를 충당하기 위한 새로운 보 상기금을 제정하였다.
그 원유를 실은 화물열차는 2013년 7월 Lac-Mégantic의 중심부에서 탈선하여 47명의 사상자를 냈고 도심을 소각하였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New liability, insurance rules for railways in post-Lac-Mégantic Canada
OTTAWA – Transport Minister Lisa Raitt is announcing new changes to strengthen liability, compensation and insurance standards for federally regulated railways.
The changes are part of the federal government’s response to the deadly 2013 rail tragedy in the Quebec community of Lac-Mégantic.
New legislation introduced today would establish minimum insurance levels for freight operators based on the type of goods being shipped.
The bill would ensure that a rail company is liable for any losses, damages, costs and expenses resulting from a rail accident involving crude oil or other goods, up to the company’s minimum coverage.
It also establishes a new compensation fund, to be financed with levies paid by shipping companies, to cover losses and damages from such incidents that exceed the company’s minimum liability coverage.
A crude-laden freight train derailed in the heart of Lac-Mégantic in July 2013, killing 47 people and incinerating the downtown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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