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헤이즐(그녀의 애칭)” 은 여전히 강하다.
캐나다에서 가장 시장을 오래 역임한 사람 중 한 명인 94세 나이의 헤이즐 매켈리언은 새로운 직종에 착수했다.
그녀는 36년간 온타리오 미시사가의 시장으로서 재임한 후 토론토 대학에서 새로운 직업을 구했다.
그녀는 지난 11월 공직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토론토 대학교의 전략적 개발과 관련된 문제에 특별 보좌관으로서 새 인생을 시작한다.
대학 측은 그녀의 업무가 연간을 목표로 이번 달 초에 시작한다고 전했다.
매켈리언은 또한 새로운 강좌를 개설해서 미시사가 캠퍼스의 연구소와 함께 도시 개발과 혁신을 위해 석사 에 대한 연구를 할 것이다.
대학 측은 그녀가 또한 공공 서비스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학점 교육 과정에 게스트 강사가 되어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켈리언는 그녀가 대학에서 일할 수 있다는 기회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저는 미시사가의 미래를 위한 교육과 혁신의 중요성을 굳게 믿는다."고 메켈리언은 성명에서 말했다.
‘허리케인 헤이즐’이란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미시사가의 헤이즐 매켈리언(89) 시장은 1978년을 처음으로 12번째 임기까지 마무리 하고 은퇴계획을 발표했었다.
그녀의 리더십 하에 미시사는 온타리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캐나다에서 6 번째로 큰 도시가 되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Metro News
번역: 정은솔 인턴기자
Former Mississauga mayor has new job at 94
“Hurricane Hazel” is still going strong.
At the age of 94, Hazel McCallion — one of Canada’s longest serving mayors — is embarking on a new career.
She has taken a job at the University of Toronto after leading the city of Mississauga, Ont., for 36 years.
She retired from political office in November and is now a special adviser to the president of the university’s Mississauga division on matters related to the strategic development of the school.
The university says her appointment, which runs for a year, began earlier this month.
McCallion will also be helping to create new courses and will work with the Mississauga campus’ Institute for Management and Innovation to develop a master’s degree in urban innovation and development.
The university says she will also contribute to a non-credit training course for those who want to enter public service and will be a guest lecturer on occasion.
McCallion said she was pleased at the opportunity to work at the university.
“I believe strongly in the importance of both education and innovation for the future of Mississauga,” McCallion said in a statement. "
McCallion — nicknamed “Hurricane Hazel” — was first elected mayor of Mississauga in 1978 and won her 12th term in 2010. Shortly after that win, she announced her plan to retire following the completion of her term.
Under her leadership, Mississauga became the third-largest city in Ontario and the sixth largest in Canada.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