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주는 온타리오학생지원프로그램(OSAP)을 대폭 개정하여 저소득층과 중산층 학생들의 전문대학 및 대학교 입학의 어려움을 줄인다.
지난 3월 1일, 캐슬린 윈 수상은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의 예산안에 따라 새로 개정된 온타리오학생보조금(OSG)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기존 OSAP제도의 개정으로, 약 80%의 학생지원프로그램(OSAP) 대상자 또는 250,000명의 학생들은 학자금 대출로 인한 부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연소득 50,000 달러 미만 가정 전문대학 학생의 90%, 또 연소득 50,000 달러 미만 가정 대학교 학생의 70%가 OSAP를 통해 평균 등록금보다 많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온타리오학생보조금(OSG)을 통해 저소득층 및 중산층 가정의 자녀들은 내년(2017-18학기)부터 150.000달러 이상의 평균 등록금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연 소득 83,300달러 미만 가정의 자녀들의 다수가 기존 등록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 소득 50.000달러 미만 가정의 자녀들은 학자금 대출의 부채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이 정책은 또한 기혼 학생 및 full-time mature학생(고등학교 졸업 후 2년 이상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몇 년간 대학 진학에 벗어난 채로 묶여있지 않도록 한다. 수사 장관은 이번 OSG정책으로 중산층 이하 가정 출신의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경제적의 부담 없이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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