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Rob Ford lies in repose at City Hall

토론토 현 시장 John Tory는 토론토 시청에서 영면에 들 Rob Ford를 추모하며 경의를 표했다.

Tory 시장은 Ford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며 조문객들을 받는 Ford의 가족들과 안부를 나누고 엄숙하게 조의를 표했다.

다른 의원과 고위관리들도 Tory시장을 뒤이어 Ford의 관을 지나 조의를 표하며 가족들과 인사를 나눴다. 일반 대중 또한 수요일 장례식 전인 오늘(월요일)과 화요일에 Ford를 추모할 수 있다.

Ford의 관은 월요일 아침 그의 형제인 Doug Ford와 다른 친척들과 함께 토론토 시청에 도착했다. 전 시장에게 이렇게 예를 갖추는 것은 보기 드문 공경의 표시다.

수요일 치뤄질 장례식은 시청에서 시작하여 본 장례식이 열릴 다운타운 토론토 교회를 끝으로 행진하는 대중 행렬과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Ford의 가족들은 추후에 비공식 의식을 치룰 예정이다.

지난 주 Ford의 죽음은 수많은 언론에 의해 집중 보도되었다. 토론토 시 대변인은 Ford의 가족들이 그의 몸이 안전하게 영면에 들길 바라고 있으며, Tory 현 시장은 그의 명복을 빌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전 NDP 의장과 토론토 시 의원 Jack Layton이외에 1988년 이후로 시청에서 영면을 기린 시장은 없었다.

Ford 는 2010년부터 2014년 까지 토론토 시장 직을 맡았지만 그의 건강 문제로 인해 재선거 계획을 포기한 바 있다. 

 

 

Toronto Mayor John Tory has paid his respects to Rob Ford as his late predecessor lies in repose at city hall. Tory was first to pause briefly at Ford's casket today.

The mayor then spoke to the Ford family as they received well-wishers.

Other councillors and dignitaries followed Tory in passing by the casket and greeting family members.

The public at large will also have today and Tuesday to pay their respects before Wednesday's funeral services.

Ford's casket arrived at Toronto city hall Monday morning, accompanied by his brother Doug Ford and other relatives.

The city says the rare honour has not been granted to a former mayor in decades.

The funeral on Wednesday will be proceeded by a public procession that will start at city all and end at the downtown Toronto church where the funeral will be held.

Ford's family will have a private ceremony afterward.

Ford's death from cancer last week received widespread media attention -- the former mayor became internationally known for his admitted cocaine use, alcohol abuse and verbal gaffes.

A spokeswoman for the city said Ford's family asked that his body be allowed to lie in repose and Tory gave his blessing.

No other mayor has lain in repose at city hall since 1998 and municipal staff don't have access to earlier records, but former NDP leader and Toronto city councillor Jack Layton also laid in repose at city hall after his death in 2011.

Ford served as mayor from 2010 to 2014, but his health problems prompted him to drop plans to seek re-election. He ran successfully for his old city council seat instead.

 

(제공:torontosun.com,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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