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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Marco Muzzo sentenced to 10 years in drunk-driving crash that killed 4

지난 가을 음주운전으로 네 명의 무고한 가족을 사망시키고, 두 명의 다른 가족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혔던 Marco Muzzo가 단 10년의 금고형을 선고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늘(화요일) 시 내 법정에서 재판관 Michelle Fuerst는 29세의 억만장자 아들 Marco Muzzo에게 10년형을 선고 내렸다.

재판관 Michelle Fuerst는“그는 단번에 Neville-Lake가족의 전 세대를 죽음으로 몰아갔다.” 라고 전했으나, Muzzo는 여덟 달 동안 판결 전의 유치소에서 머물 것으로 간주되며 석방 후에는 12년 동안 운전이 금지될 것이다.

그는 지난 달 네 건의 살인 사건 및 두 건의 상해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음주운전으로 Nevile-Lake 가족의 아이들인 Daniel(9세), Harrison(5세), Milly(2세)를 사망케 했으며 그들의 할아버지인 Gary Nevile(65세)까지 죽음으로 몰았다. 또한 Neville의 부인인 Neriza(64세)와 그의 어머니인 Josefina Frias(91세)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사고 당시 Muzzo의 알코올 수치는 법적 제한 수치인 혈당 100ml당 80mg을 세 배나 넘은 수치였다.

Newmarket 주 정부 검찰관 대표 Paul Tait은 “이런 이해할 수 없는 비극은 그가 음주운전 대신 택시를 선택 했거나, 리무진 등을 이용했다면 아주 쉽게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그의 이기적인 행동이었던 음주운전은 네 명의 무고한 생명을 빼앗았고 다른 두 명의 사람에겐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91세의 노파는 생명의 위협까지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편과 세 명의 손자를 잃은 Neriza Neville는 여섯 달 이후까지 자택에서 회복중에 있으며 뇌출혈 및 그 사건에 대한 기억들로 인해 심히 고통 받고 있다.

Drunk driver Marco Muzzo was sentenced Tuesday to ten years imprisonment for killing four innocent people and seriously injuring two others in a catastrophic collision last fall.

Justice Michelle Fuerst passed sentence against the 29-year-old grandson of billionaire developer Marco Muzzo in a packed courtroom.

“In one fell swoop, he decimated an entire generation of the Neville-Lake family,” Justice Michelle Fuerst said in her decision. Muzzo will be credited eight months for pre-sentence custody and prohibited from driving for 12 years upon release.

He pleaded guilty last month to four counts of impaired driving causing the deaths of Neville-Lake children Daniel, 9, Harrison, 5, and Milly, 2, plus their grandfather Gary Neville, 65, and two counts of impaired driving causing bodily harm against Neville’s wife Neriza, 64, and her mother, Josefina Frias, 91.

Muzzo’s blood alcohol concentration was almost triple the legal limit of 80 mg in 100 ml of blood at the time of the crash.

“This tragedy of almost incomprehensible scope could so easily been avoided were he to take a cab, or a limousine or a ride,” said Newmarket’s head Crown attorney Paul Tait.

“Instead, in an act of selfishness, he drove impaired and caused the death of four innocents and seriously injured two others, a 91-year-old woman now with life-altering injuries,” said Tait

Neriza Neville, who lost her husband and three grandchildren, is still recuperating at home six months later while Josefina Frias “continues to suffer from a brain bleed and has significant memory issues,” Tait said.

(제공:torontosun.com,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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