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사가는 30 주년을 맞이하는 비영리 봉사단체입니다. 1985 년도에 헤이젤 메칼리안 시장의 추진으로 형성된 카라사가는 1986 년 단 10 개국을 대표하며 주말에만 열렸지만 지금은 3일 (22 시간)의 이벤트로 미시사가의 중요한 연례행사가 되었습니다.
이제 카라사가는 온타리오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캐나다의 전역에서 두번째로 성대한 다문화 축제로 인정받고있습니다. 카라사가는 수많은 봉사자들과 헌신적인 이사회의 노력으로 매년 이뤄지고있습니다. 2014 년에는 4,279 명의 공연자와 6,458 명의 봉사자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카라사가 커뮤니티의 매년 계속되는 헌신이 미시가가의 다문화 풍경을 이어오고있습니다.
올해 카라사가 다문화 대축제는 30 주년을 맞이하여 2015 년 5 월 22 일, 23 일 그리고 24 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2015 년 한국관의 주제는 “다같이 축하하자” 입니다. 저희의 로고는 다문화의 조화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Celebrate”이라는 단어가 태극마크를 감싸는 모형입니다.
올해 한국관은 미시가사 허쉬센터 야외무대 (5600 Rose Cherry Place) 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국고유문화단체는 카라사가에서 한국관이 더욱 뜻깊은 컨텐츠와 일관성있는 문화체험을 여러분에게 제공할수있도록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저희는 많은 단체와 커뮤니티의 도움으로 2년 넘게 성장하고있습니다. 카라사가는 진정으로 다문화를 축하하고 뜻깊게 생각하는 행사입니다.
Korean Culture Community – 한국고유문화단체는 카라사가 행사를 통해 다른 커뮤니티에 한국 문화와 유산을 알리고 이해를 돕기위해 열정적인 봉사자들로 구성된 위원회이며, 카라사가에서 대망의 한국커뮤니티 소개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한국고유문화단체는 성공적인 한국관의 출범을 위하여 후원자, 자원봉사자, 밴더, 공연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우리의 이웃과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의 이해를 넓히는 것은 Korean-Canadian 또는 Canadian-Korean 으로서 문화, 비지니스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를 위하여 win-win 시츄에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찾고 개발하면 얼마든지 많은 좋은 한국문화를 캐나다에 알리는데 다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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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SSAUGA, ON (March 29, 2015) — Carassauga is an incorporated non-profit volunteer community organization, which celebrates its 30th anniversary this year. It operated for the first time in 1986 with 10 Pavilions, initially operating only on Saturday and Sunday. It was created in response to a challenge put out by Mayor Hazel McCallion to all ethno cultural groups in 1985 and it quickly evolved into a 3-day, 22 hour event. The Festival has become an important annual event in Mississauga’s calendar, and its popularity has steadily increased in recent years. It is the largest multicultural Festival in Ontario and is now recognized as the 2nd largest cultural Festival in Canada in terms of visits & ethnic diversity representation.
The organization attributes its success to the many volunteer leaders on the Board who have tirelessly devoted their time and expertise to running the annual 3-day event. In 2014, 4,279 performers supported by 6,458 volunteers created an incredible multi-cultural experience. The community’s commitment over the years to honouring and showcasing Mississauga’s multicultural landscape is unsurpassed.
This year, Carassauga, The Festival of Cultures, will be held on May 22nd, 23rd, 24th, 2015 to mark its special 30thanniversary celebration. The Korean theme for 2015 pavilion following this direction is “Celebrate” as shown in the logo. In this celebration, we are emphasizing the harmony of the Taeguk embraced by trigrams transformed to wording “Celebrate”. Korean Culture Community is fortunate to be assigned the choice location of: Hershey Centre outdoor arena (Centre front of Hershey Centre Main Arena), 5600 Rose Cherry Place. Our core volunteer planning group is dedicated to improving the quality and consistency of Korean Pavilion experience. We are fuelled from the momentum, recognition and accolade received by many communities from only 2 years of growth. Every year, we try to meet and exceed our standards and surely we have gained the audience's interest. This event is truly a unification of diversities!
Korean Culture Community is a not-for-profit association of Volunteer Memberspassionate about representing Korean culture and heritage in order to engage the community by active participation in Carassauga. As we made our commitment to Carassauga, we also want to reach out to our volunteers, vendors and performers to collaborate in this wonderful celebration of diversity. Awareness and education amongst our neighbours and friends can only make a positive change. Let's join in on the celeb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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