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TTC passenger may have set woman's hair on fire: police

 

지난 수요일 오후 토론토 경찰에 따르면 TTC에서 희귀하고 요란한 소동들이 일어났다고 전했졌다.

첫 번째 사고는 오후 4시 쯤 The Queensway와 Southport Street 근처 버스에서 일어났다. 이 사건의 초기 기록은 어느 승객이 다른 여성 승객의 머리에 라이터로 불을 질렀다는 기록이었다. 하지만 경찰은 어떠한 일인지 정확한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목요일(오늘) CP24의 Caroline de Kloet에 따르면 어느 한 여성 승객이 무엇인가 타는 냄새를 맡았고, 그 후 그 그녀의 머리카락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 손상된 것(불에 그을려)을 알아 차렸다고 전했다.

Kloet은 그 여성의 뒤에 앉아 있던 두 남성이Windermere Avenue에서 버스를 빠져나가는 것이 다른 승객에 의해 목격 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뒤이어 “어떠한 일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다른 두 번째 사건 또한 오후 4시 쯤, 노스욕의 Finch Avenue와 Alness Street근처의 버스에서 일어났다. 이는 여성 승객이 다른 여성의 얼굴에 화학적 성분이 들어있는 스프레이를 뿌리고 도망을 간 사건이다.

TTC 대변인 Brad Ross는 CP24에, 피해를 입은 승객이 범인을 고발하지 않길 원했으며 경찰이 오기 전에 버스에서 하차했다고 전했다.

A pair of brazen assaults on TTC vehicles on Wednesday afternoon were reported to Toronto police.

The first incident occurred on board a bus near The Queensway and Southport Street in Etobicoke at around 4 p.m.

Initial reports suggested that a passenger had set a woman’s hair on fire using a lighter, however police say they have not yet been able to confirm what happened.

Speaking with CP24 on Thursday, Const. Caroline de Kloet said that all police know is that a female passenger smelled something burning and then noticed that her hair had been damaged in some way.

Kloet said two males who were sitting behind the woman were then observed exiting the bus at Windermere Avenue by another passenger.

“It is very unclear as to what happened here,” Kloet said.

The second incident occurred on board a bus near Finch Avenue and Alness Street in North York, also at around 4 p.m.

In that incident, a female passenger sprayed another woman in the face with some sort of chemical and then fled the scene.

TTC Spokesperson Brad Ross tells CP24 that the victim did not want to press charges and disembarked the bus before police arrived.

(제공: CP24,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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