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푸치노와 라떼, 스콘을 파는 곳이기만 했던 스타벅스의 메뉴에는 이제 '맥주'가 추가 됐다.
오는 화요일, 토론토에 위치한 세 곳의 스타벅스에서 맥주와 와인을 판매하기 시작한다. 스타벅스 이브닝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세 곳의 스타벅스에서는, 화요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Prosecco와 Chardonnary부터 Canadian craft 맥주까지 모든 것을 주문할 수 있다.
술 한 잔과 더불어 스타벅스는 바콘랩과 트러플 맥엔 치즈 등과 같은 다양한 전채를 제공한다(hors d’oeuvres).
시애틀을 기반으로 해 전적으로 확장시키고 있는 스타벅스 이브닝은 캐나다 지역 곳곳에 로케이션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300곳이 넘는 미국 지역 및 영국, 일본에 위치한 카페에서는 이미 술을 판매하고 있다. 한 일본에 위치한 카페는 블루베리 와인이 섞인 Frappuccino를 판매하고 있다.
“커피는 분명히 아침 사업이다” 스타벅스 캐나다의 브랜드 및 디지털 관리자인 Jessica Mills는 전했다. 이제 알콜이 들어간 음료 및 주류를 판매함으로써, 스타벅스는 다른 부류의 단골 손님들을 얻길 기대한다.
Starbucks, the coffeehouse giant known for its Frappuccinos, lattes and scones, is now adding booze to the menu.
This coming Tuesday, three Starbucks locations in Toronto will start serving beer and wine.
The drinking won't start until later in the day. Dubbed Starbucks Evenings, customers at the selected cafés can begin ordering everything from Prosecco and Chardonnay to Canadian craft beer, starting at 2 p.m.
To accompany your glass of spirits, Starbucks will also offer a variety of fancy hors d'oeuvres. Selections include bacon-wrapped dates and truffle mac and cheese.
The Seattle-based chain hopes to eventually expand Starbucks Evenings to other locations across Canada.
"It's the beginning of something," said Jessica Mills, director of brand and digital with Starbucks Canada.
The company is already serving alcohol at more than 300 U.S. locations, plus one in the U.K. and one in Japan. The Japanese café apparently offers Frappuccinos spiked with blueberry wine.
"Coffee is certainly a morning business," said Mills. By serving nibbles and alcoholic drinks starting in the afternoon, Starbucks hopes to bring back patrons for another round.
(제공:cbc.ca,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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