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City still on track for warm spring despite expected blast of winter: Environment Canada

다가오는 주말 토론토 시가 이번 해의 마지막 추운 겨울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전보다 따뜻한 봄과 여름 날씨가 오고 있다고 Environment Canada의 기후학자 Dave Phillips는 확신하고 있다.

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기온이 오는 토요일에 최대 -8도, 다음날인 일요일에는 -3도까지 내려가 잠재적인 돌풍(눈보라)까지 함께 예상된다. 하지만 Phillips은 아마 4월 중순까지 강도 높은 추위는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는 아마 이번 주말에 12월에 내렸던 눈보다 많은 양의 눈을 보게 될 것이다. 4월의 2주 동안은 아마 따뜻한 봄 날씨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다. 나는 이번 봄이 이전 봄 날씨보다 더 따뜻하길 아직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겨울이 아마 지난 80년 중에서 가장 따뜻한 날씨였으며, 지난 기록 상 두 번째로 가장 눈이 적게 내린 해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역사상 “4월은 잔인한 달”인 것에 대해 경고를 잊지 않았다.

그는 “4월의 끝 무렵에 다다르기 전 까진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3일 정도 동안 5 cm의 눈을 맞게 될 것이다”고 전하며, “하지만 우리는 예전보다 더 따뜻한 기온의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며 다가 올 여름 또한 마찬가지 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보통 매년 지금쯤에 예측되었던 토론토의 낮 날씨의 평균은 영상 9도였으며, 최저 날씨 평균은 영상 1도였다.

Toronto may see a last gasp of wintry weather this weekend but a warmer than normal spring and summer is on the way, Environment Canada Senior Climatologist Dave Phillips is promising.

According to Environment Canada, the temperature could dip as low as – 8 C on Saturday and – 3 C on Sunday with the potential for flurries on both days but Phillips tells CP24 that the deep-freeze won’t last past mid-April.

“We may see more snow this weekend than we had in all of December this year but two weeks of April is not the spring. I am still holding out hope that this spring will be milder than normal,” he said. “The cross to bear for us is this early coolness. It is not a April Fool’s joke; it is just nature returning some of that cold arctic air that was missing in action this winter.”

Phillips told CP24 that this winter was the warmest the city has seen in 80 years of record keeping and saw the second lowest snowfall total ever recorded.

Phillips, however, warned that “April is a cruel month” historically.

“It is not over until we get to the end of April and we typically on average do get about five centimetres and three days of snow in April,” he said. “We do think spring will be warmer than normal, though, and I am willing to go out on a limb here and tell you that summer is going to be warmer than normal as well.”

Usually at this time of year Toronto sees an average daytime high of 9 C with an average low of 1 C.

 

(제공:CP24,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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