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Windsor(온타리오)에 거주하는 여성의 푸들과 관련된 수사를 시작했다. 이 애완견은 그녀의 앞마당에서 애완견용 줄에 묶여있는 동안 심각한 부상을 입은 채로 발견되었고, 심히 상한 몸으로 인해 안락사를 시행해야 했다.
Amber Kimmerly가 Global News 에 전하길, 그녀는 수요일 오후 다섯시 경 애완견 Ozzy를 Lassaline Avenue에 위치한 자신의 집 밖에 놓았고 집에 들어가 자신의 아기를 간호했다.
“난 애완견이 짖는 소리를 들었고, 밖으로 달려나와 계단 밑으로 뛰어갔을 때, 계단 밑에서 몸을 공모양으로 웅크리고 있는 애완견을 보았다. 그 후 나는 그 아이를 올려 들어 집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아이의 얼굴과 입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고 그녀는 전했다.
이어 Kimmerly는 애완견 Ozzy의 치료를 위해 Windsor에 있는 Walker Road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지만, 그의 부상 정도는 너무 심각했다.
그녀는 “Ozzy는 그 누구도 자신을 만지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는 매우 무서워했다”라고 전하며 “처음에 대략 800달러 정도 추산치를 항생제와 수술비로 썼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내 애완견에게 약간의 진정제를 투입했다. 그들은 또한 그의 턱이 부셔졌으며 약 이 천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확실한 것은 난 그 정도의 돈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내 아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자신의 애완견을 공격한 것이 동물이 아닐 것이라고 의심하며, “정말로, 그의 얼굴이 이 정도로 찢어진 것을 보면 이것은 동물의 공격이라고 보여지진 않는다. 나는 어떠한 개도 그의 턱과, 치아를 부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난 목요일 Windsor경찰은 이 사건이 수사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사건에 도움을 주려 나서는 사람들에게 추후 정보를 구할 것이다.
Police have launched an investigation into the beating of a Windsor, Ont. woman’s poodle, after it had to be euthanized when it was found with serious injuries in her backyard while tied to a leash.
Amber Kimmerly told Global News she put her dog Ozzy outside her home on Lassaline Avenue on Wednesday around 5 p.m. and then tended to her newborn baby.
“I heard my dog yelping so I came running down the stairs and when I came down the stairs I saw him outside curled up in a ball next to my step out back,” she said.
“I picked him up and brought him in the house and he was bleeding from his face and his mouth.”
Kimmerly said she brought Ozzy to Walker Road Animal Hospital in Windsor to be treated, but the extent of his injuries were too severe.
“He didn’t want anybody touching him, he was really scared,” she said, adding that she was initially given an estimate of about $800 for sutures and antibiotic treatment.
“And then after that they gave him a bit of sedation to try and get him to relax they noticed that his jaw had been broken and it would have been a couple thousand dollars just to help him and obviously I don’t have that type of money — I just had a baby.”
“Honestly, it doesn’t look like it was an animal attack the way his face was ripped open,” she said.
“I don’t think another dog would be able to break his jaw, break the teeth, knock teeth out of his mouth.”
Windsor police said Thursday that they would be launching an investigation into the animal attack and are asking anyone with information to come forward.
(제공 : globalnews.ca,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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