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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Irma Bule: Indonesian pop star dies onstage after being bitten by king cobra

인도네시아 팝스타가 지난 일요일 밤 공연 중에 쇼의 일종으로 킹 코브라를 다루다 물려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 당시 팝스타 Irma Bule(29세)는 파티에서 노래를 부르다 갑작스럽게 이빨을 제거하지 않은 코브라를 밟게 되었다.

가까운 곳에 있었던 조련사에 의해 코브라는 스테이지로부터 제거되었고, Blue의 독을 제거하려고 시도했지만, 그녀는 그 요청을 거절한 채 공연을 이어나갔다.

The Huffington Post U.K에 따르면, 관중 중 한 명이 “두 번째 곡의 중간쯤에, Irma가 코브라의 꼬리를 밟았고, 바로 그녀의 허벅지를 물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대략 45분쯤 경과 후, 그녀는 구토를 하며 발작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그녀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숨졌다.

킹코브라는 5미터가 넘는 기장을 갖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독사다. 코브라는 완전히 자란 코끼리도 몇 시간 내에 파멸시킬 수 있는 힘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현재까지 수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Indonesian pop star Irma Bule, 29, died onstage during a performance on Sunday night after she was bitten by a king cobra she was handling during the show.

Reports are saying Bule was singing at a party when she accidentally stepped on a cobra that hadn’t been de-fanged.

A nearby handler removed the snake from the stage and tried to administer anti-venom to Bule, but she refused and continued to perform.

According to The Huffington Post U.K., a member of the audience said: “In the middle of the second song, Irma stepped on the snake’s tail. The snake then bit Irma in her thigh.”

Around 45 minutes later, she started to vomit and have seizures. She was taken to the hospital, but was later pronounced dead.

Bule often featured snakes and other reptiles in her act — a relatively common practice in the region.

The king cobra is the world’s longest venomous snake, with lengths of over five metres. Its powerful bite can even bring down fully grown elephants within hours.

Indonesian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incident. 

(제공 : globalnews.ca,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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