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경찰은 지난 주 54세의 한 남성이 지하철 역에서 많은 폭탄의 폭파위협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난 화요일 경찰에 의해 발표된 보도에 따르면, 범인은 4월 8일과 4월 10일 사이, 에글링턴역과 욕밀스역 사이에서 폭탄 폭파 위협을 시도했다. 경찰은 지난 10일 오후 11시 30분 경, 욕밀스역에서 폭파위협이 일어나고 있다는TTC 직원의 신고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TTC 대변인 Brad Ross는 토론토 경찰의 지원과 감시 카메라를 동원해 범인의 정체를 밝혔고, 에글링턴역에서 체포되었다고 전했다.
대중들의 일원이 왜 이 사건에 대해 일찍 알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Ross와 경찰은 TTC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패닉도 주고 싶지 않았다고 답하며 협박으로부터 중대하게 대중의 안전을 지켰다고 덧붙였다.
수사관은 토론토 거주자인 54세의 남성 Aaron Finkler가 이 폭파협박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또한 이 수사를 끝마쳤으며 대중의 안전에 어떠한 위협도 가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A 54-year-old man has been arrested in connection with a number of bomb threats made at subway stations last week, Toronto police say.
According to a news release issued by police Tuesday, between April 8 and April 10, a man called TTC staff and made threats about a bomb at York Mills and Eglinton subway stations.
At around 11:30 p.m. on April 10, police say another phone call was received by TTC staff relating to a bomb threat at York Mills Station.
TTC spokesperson Brad Ross says with the assistance of Toronto police and security footage, a suspect was identified and apprehended by officers at Eglinton Station on Sunday.
"Working with police, we downloaded the CCTV, we were able to make those connections to see the times the calls were made, where they were made from, linking that up with that common thread," Ross said.
When asked why members of the public were not notified about the incidents earlier, Ross said police and the TTC didn't want to create any "panic."
Ross said officials, however, do take threats to public safety seriously.
Investigators say Aaron Finkler, a 54-year-old Toronto resident, was arrested in connection with the threats.
According to investigators, officers have concluded the investigation and believe that there was never a real threat to public safety.
(제공:CP24,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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