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경찰은 한 남성이 Yonge Street과 Bloor Street West에서 세 명의 용의자가 쏜 총에 의해 사망했다고 전했다. 세 명의 용의자는 현재 탈주 중이며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오후 여덟 시 경, 항시 바쁜 다운타운 교차로에서 발생한 총성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희생자는 응급실을 경유해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 되었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그 당시 사건이 발생한 현장의 출입을 범죄 구역 띠로 통제했다. 경찰은 현장에 있었던 몇몇의 목격자들에게 진술을 들을 수 있었다.
피해자의 친구라고 주장한 한 여성은, CBC News에 그녀의 친구가 총이 발포되기 전 어떠한 언쟁에 휘말려 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녀는 응급 의료원들이 도착하기 전에 그 친구에게 CPR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뒤이어 그녀는 “큰 싸움은 없었으며, 언쟁이 오고 가고 있었다. 그 후 다섯 발의 총알이 발사되었고 그 중 몇 개의 총알이 그의 몸을 향해 쏘여졌는지 확실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이 총격사건은 팀홀튼과 스타벅스, 잭 애스터 앞의 거리에서 발생했으며, 그 당시 이 곳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던 장소였다. 또한 이 곳은 TTC 출입구 근방이기도 하다.
경찰은 통제했던 구역을 하루 동안의 수사 끝에 지난 목요일 아침 재개했다.
Toronto police say one man is dead after a shooting at Yonge and Bloor and three suspects are on the loose.
Multiple people reported hearing gunshots near the busy downtown intersection around 8 p.m.
The victim was rushed to hospital via emergency run but was later pronounced dead, police said.
Police officers cordoned off a large area with crime tape. Officers could be seen speaking with several witnesses.
One woman who declined to give her name said she's a friend of the victim. She told CBC News she saw her friend get into an altercation before the gunfire erupted. She said she administered CPR before paramedics arrived.
"There was no fight, just an argument and that was it," the woman said.
"There were five shots fired. I'm not sure how many connected to him," she said.
The shooting took place near a Tim Hortons, Starbucks and Jack Astor's, all of which were likely busy at the time. There's also a TTC entrance within the cordoned-off area.
Police reopened Thursday morning after shutting down the area overnight for the investigation.
(제공:cbc.ca,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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