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경찰 성범죄 수사관은 작년 32세의 Kleinbufg에 거주하고 있던 남성을 살인한 혐의로 기소되었던 커플이 아동 포르노물을 소지한 혐의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그 커플은 작년 6월 St. Clair Avenue와 Jane Street 부근 Woolner Avenue의 한 아파트에서 사체로 발견된 남성, Sina parsi를 살인한 혐의로 1급 살인죄가 적용되어 있는 상태다.
Parsi(32세)는 작년 6월 9일 밤 Teston Road와 400번 고속도로 영역에서 축구 경기를 한 후, 집에 돌아오지 않은 채 실종이 되었었다. 그 후 6월 11일, York Regional 경찰은 그의 소형 오픈 트럭과 지갑을 그의 시체가 발견된 빌딩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발견했다.
경찰의 오랜 수사 끝에, 6월 22일 두 명의 범인들이 나이아가라 폭포에 있는 월마트에서 체포되었다.
성범죄 수사관은 그 범인들이 아동 포르노 물에 접근했고, 소지하고 있었다는 혐의를 주장했다.
이미 구치소에 있는 범인 Sabrina Chouart(28), Clyde Marshall(37) 두 명 모두 아동 포르노물을 소지 및 접근한 혐의가 인정되었다.
Toronto police sex crimes investigators say a couple who were arrested last year in relation to the murder of a 32-year-old Kleinburg man also allegedly possessed child pornography.
The couple is both facing first-degree murder charges in relation to the death of Sina Parsi, who was found dead inside an apartment on Woolner Avenue, near Jane Street and St. Clair Avenue, on June 12, 2015.
Parsi, 32, was reported missing after he did not return home from a soccer game in the area of Teston Road and Highway 400 on the night of June 9.
On June 11, York Regional Police found his pickup truck and wallet in a parking lot not far from the building where his body was later discovered.
After a long search by police, the pair of suspects was arrested at a Wal-Mart in Niagara Falls on June 22.
Sex crimes investigators allege the pair was “in possession of, and accessed, child sexual abuse images.”
Sabrina Chouart, 28, and Clyde Marshall, 37, who are both already in custody, were both charged with one count of possessing child pornography and one count of accessing child pornography
(Yoonseo Jeong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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