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view 2915 Jun 17, 2015

윈드 모바일은 TTC지하철 이용객들에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첫번째 회사가 되었다.

CEO 알렉스 크르스타이치는 토론토 시장 존 토리와 함께 St. George역에서 이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이 실행되면서 St. George, Bay, Bloor stations역에서 무선 통신망이 먼저 설치될 예정이고 이후 다른 역들도 준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U자형태의 다운타운 시가지를 중심으로 다가오는 팬암대회에 앞서 설치될 예정이다. 이밖에 블루어노선의 Sherbourne 과 Bathurst역등이 뒤를 이을거라고 전했다.

2017년까지는 TTC 모든노선이 무선통신망을 갖추게 될 것이고 그 다음은 터널과 같은 기반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들에대해 무선통신망을 구축하며 신호가능지역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공식적으로 말했다.

3년간 토론토는 BAI Canada와 계약을 맺으며 지하철 사용자들에게 와이파이와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노력을 해왔으나 무선통신 회사들의 비협조로 그 계획은 지지부진했다.

현재 몇몇 지하철역에서 와이파이사용이 가능하긴하지만 전체 노선으로 확장되지 않으며 여전히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을 주고왔다. 따라서, 이번 결정으로 BAI는 한달간 1시간에 100만명이상의 이용객들이 15테라바이트 이상의 데이타를 소모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윈드 모바일 이용객들에게 제일 먼저 서비스가 시행될 방침입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모든 TTC이용객들이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시키겠습니다.” 라고 존 토리 토론토시장은 말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CBC news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Wind Mobile has struck a deal to be the first wireless company to offer its customers cellular service even while they are underground on Toronto's TTC subway system.

Alek Krstajic, CEO of the Toronto-based wireless firm, announced the initiative alongside Toronto Mayor John Tory at St George subway station on Wednesday.

Service will roll out in phases. At launch, only the St. George, Bay and Bloor stations are equipped, but more will come soon after launch, with service at Spadina and every one of the so-called "downtown U" stations hooked up in time for the Pan Am Games. Service at some stations on the Bloor line including Sherbourne and Bathurst, will follow shortly thereafter.

Officials Tuesday said all stations are expected to have cellular service by 2017. The next phase of the plan will be to install infrastructure that allows continuous signal coverage in the tunnels between stations, something that isn't currently equipped.

"This is another step towards expanding our network and enhancing the Canadian wireless landscape," Krstajic said.

Wi-Fi network installed

Toronto has had a contract with BAI Canada to offer Wi-Fi and cellular service across the entire subway system for almost three years, but the rollout has been plagued by delays in part because of a reluctance from wireless companies to sign up.

Currently, several subway stations are equipped to offer Wi-Fi, but it's not available across the entire system — which has led to frustration from some riders when the signal cuts out. BAI says its Wi-Fi network now grants more than one million one-hour sessions per month while TTC customers use more than 15 terabytes of data on it.

"Wind Mobile subscribers will be the first to have access to cellular service at TTC stations, and we look forward to expanding service in the future to all TTC customers," Toronto Mayor John Tory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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