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시장 존 토리는 어제 있었던 기자 간담회에서 대마초 합법화를 “진보의 한걸음” 으로 묘사하며 다시한번 지지를 표명했다.
저번주 벤쿠버는 의료 목적으로 마리화나를 시장에 공급하는 법안을 승인하며 캐나다에서 마약류가 합법화된 첫번째 도시가 되었다. 그리고 토론토는 아직 벤쿠버처럼 대마초를 판매하는 양식에서 규제화된 틀은 없다.
토리 시장은 “우리는 마약류 합법화에 대한 논의를 가져야만 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마약류 판매규칙에 관한 입장을 밝히며, 다가올 연방 선거 운동에서 이것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유당은 이번 가을 선거에서 승리하게 되면 마약류를 합법화하겠다고 이미 공인한 상태이다. 또한 NDP는 합법화를 지지하고 있으며 보수당은 아직 그이와 관련된 준비된 계획이 없다며 이 법안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토론토 보건당국 관계자는 마약류 합법화에 대한 정책과 관련해 포괄적인 검토를 시행할 방침이며 내년초 즈음에 보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마약류를 금지하는것이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에 대한 공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약 사용에 대한 유해점을 해소할 더 나은 방법으로의 공공의료정책을 바라봐야합니다.” 라고 토론토 마약류전략시행당국의 의원 조 크레시는 전했다.
지난달, 마약류전략시행당국은 완전한 마약류 사용을 지지하는 내용의 획기적인 보고서를 정신건강센터로부터 접수한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월요일, 데이비스 박사는 공공의료에 있어서 마약류 사용의 영향과 관련해 현존하는 사례를 검토하고 예상치를 분석할 것이라고 보건당국에게 전했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처방전을 지닌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마리화나 사용은 불법이다.
기사 및 사진: Metro news
번역: 김태형 인턴기자
Toronto Mayor John Tory on Monday reiterated his support for cannabis decriminalization as a “positive step forward for Canada” though there are no immediate plans to follow Vancouver’s lead to regulate how pot is sold.
Last week, Vancouver became the first city in Canada to approve new rules to license and regulate the dozens of outlets that supply pot to medical marijuana users.
Tory said it’s inevitable “that we’re going to have to have some discussion going forward” about the rules governing pot sales. He predicted that marijuana legalization is going to be a major issue in the upcoming federal election campaign.
The federal Liberal party has promised to legalize pot if they win the fall election. The NDP supports decriminalization. The federal Conservatives are pro-prohibition, with no plans to legalize or decriminalize marijuana.
Meanwhile, Toronto’s Medical Officer of Health will conduct a comprehensive review of cannabis policies and report back to the city’s board of health early next year.
“There is growing consensus that the current criminalization approach to cannabis is not working,” Councillor Joe Cressy wrote to the board on behalf of the Toronto Drug Strategy Implementation Panel, which asked for a report.
“We should be looking at a public health approach to better manage the harms of cannabis use.”
Cressy chairs the 20-member panel, which includes representatives from parents groups and the Toronto Police Service. The panel provides oversight and advice for implementation of the harm-reduction focused Toronto Drug Strategy, which council endorsed in 2006.
Last month, the panel considered a landmark report from the Centre for Addiction and Mental Health (CAMH) that supports full legalization and regulation of cannabis.
On Monday, Dr. David McKeown told the board of health he will study the public health implications of legalization, regulation and the current criminalized approach in other jurisdictions as well as review existing research.
Pot is illegal in Canada except for those who have a prescription. Several American states have legalized it or inten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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