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dmin view 6790 Jul 02, 2015

노조측은 어제밤 자정부터 윈저, 킹스빌, 체이텀, 리밍스톤, 사르니아 등의 럽러스사 소유의 9개의 직판점에서 파업에 돌입한다.

전국 식품 및 상업 노동자 조합은 이번 파업에 1600여명의 노동자들이 결부되어 있고 새로운 협상안을 위한 논의는 오늘부터 재개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블로스는 캐나다의 가장 큰 슈퍼마켓 유통업체로 이번 년도에 들어서 식료품 시장에 있어서 경쟁력을 끌어 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운바 있다.

로블로스측은 이번 파업결정으로 인해 9개 지점은 운영 시간을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로 조정하고 매장내의 몇가지 서비스 제공을 줄이면서 영업을 개시한다고 알렸다.

한편 이미 지난 5월 5일에 노조측과 회사측 협상안은 결렬된바 있으며 따라서 계속적인 파업에 관한 투표에서 97퍼센트 찬성으로 이번 결정이 내려진것으로 알려져있다.

로블로스 노조측에게 중대 논의 사항은 임금, 근무 시간, 복지, 제3자 공급자들에 대한 규제로 알려져있다.

기사 및 사진: Cp 24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TORONTO - A strike is under way at nine stores in southwestern Ontario owned by Loblaw Companies Ltd.

Workers walked out at midnight at three Zehrs Great Foods outlets in Windsor and another in nearby Kingsville, and at two Real Canadian Superstore outlets in Windsor and at stores in Chatham, Leamingston and Sarnia.

The United Food and Commercial Workers union says 1,600 workers are involved in the legal strike and that negotiations toward a new contract will resume today.

A Loblaws is Canada's largest supermarket chain has big plans for expansion this year, as it increases its footprint in the competitive grocery market. 

Loblaw, however, says all nine stores will remain open, but with modified store hours (10 a.m. to 8 p.m.) and a reduction of some in-store services.

UFCW locals 175 and 633 broke off negotiations on May 5 and a subsequent strike vote was 97 per cent in favour.

The union has said the key issues in the dispute are wages, work schedules, benefits and limits on third party provi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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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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