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iors waiting almost twice as long for spinal surgery, Toronto study says
캐나다 의학 협회 저널에 기고된 최근 연구에서 나이든 환자들은 수술을 받기위해 37시간을 기다려야 하며 젊은환자들의 경우엔 19시간인 것으로 드러났다.
릭 한슨 척수치료 기록보관소에 있는 1440여명의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보았을 때, 65세 이상 환자들의 경우 척수 전문의가 있는 병원에 도착하는 것에도 두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발견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척수 부상 인구의 증가와 관련 되어 보여지고 이 수치는 점점 높아지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지연현상은 노년기에 척수 부상보다 덜 심각한 질병들을 환자가 알아차리는데에 들어가는 시간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치료받는 것에대해 편견을 지닌 잠재적인 세대와 관련되어 보여지기도 합니다." 라고 토론토 세인트 마이클병원의 헨리 안 박사는 말했다.
그러나 안 박사가 경험적 데이터로서 이를 설명하더라도 이번 연구과제로 노년층의 대기시간이 왜 길어지는가를 규명할 수는 없었다고 한다.
그는 고령환자의 외과수술에서의 인지된 위험성과 척수 손상에 관한 확고한 관리지침의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고 제시했다.
“노년층 환자에게서 종종 발견되는 문제의 좋은 비교대상은 고관절 골절입니다.”
“온타리오에서 고관절 골절 환자들은 24시간 이내에 수술을 받습니다. 현재 시행되는 관리지침이 나오기 이전에는 환자들이 수일은 기다렸어야 했고 폐렴이나 혈관폐쇄 등 척수수술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질병들로 병이 확산되었습니다."
그 다음 안박사가 취했던 행동은 이러한 지연들에대한 원인을 분석하는 일 이였다. 그는 환자가 혈액희석제를 투여 받아야하는 경우와 같은 치료에는 나이든 환자들에 순서가 뒤로 밀리는 것에 대해 타당한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확실히 그가 고수하고 있는 척수 부상에 대한 의견은 이것이 나이와는 관계가 없다는 점이다.
기사 및 사진: Metro News
번역: 인턴기자 빈센트 김
Research has found that patients over the age of 65 are waiting nearly twice as long as younger patients to receive spinal cord surgery after injury.
The new study, published in the Canadian Medical Association Journal, reveals that older patients wait 37 hours on average for surgery, compared to just 19 hours for their younger counterparts.
Using data compiled by the Rick Hansen Spinal Cord Injury Registry of 1,440 Canadians, the research also found it took twice as long for over 65-year-olds to arrive at a specialist spinal care centre following an injury.
The findings are particularly concerning considering that the number of people with traumatic spine injuries over 70 years old has risen significantly in recent years and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These delays may be due to delays in recognizing the less severe injuries in seniors or they may reflect a potential age related therapeutic bias,” said Dr. Henry Ahn of Toronto’s St. Michael’s Hospital, who conducted the research alongside a number of other physicians on behalf of the Rick Hansen Spinal Cord Injury Registry Network.
The study’s task was not to establish the reasons why wait times for older patients are far lengthier, although Dr. Ahn was able to provide an educated guess.
The physician suggested the “perceived heightened risk” of invasive surgery in older patients and lack of firm management guidelines regarding spinal cord injuries could be the cause.
“A good comparison to another problem we see often in elderly patients is hip fractures.”
“In Ontario, patients with hip fractures are now operated on within 24 hours. Previously, before management guidelines, they could have waited days and developed pneumonia or blood clots, the same kinds of problems we see in patients waiting for spinal surgery.”
The next step for Ahn is to uncover why those delays are occurring. He believes in some cases, where a patient is using blood thinning medication, there could be “valid reasons” for delaying surgery in older patients.
However, for the most part, he thinks “a spinal cord injury is a spinal cord injury” regardless of the patient’s age.
“The newest evidence from trials in the past few years is someone has the best chance of recovery when provided with early surgery.
“Techniques have improved and that has become the underling principle that’s permeated a lot of modern spinal cord management.
“Ideally, older patients should be treated in the same manner as younger patients.”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
토론토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Aug 12,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다.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을 지닌 광복절은 조국의 독립과 주권 회복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올해로 광복 81주년을 맞은 가운데, 토론토 한인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Read more |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Jul 31, 2026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토론토에서 열린다. 한카문화예술원(KCCNAC)과 한국여성문예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과 공연예술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재외동포 사회에 한국 현대문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기·뮤지컬 마스터클래스와 문학 워크숍을 비롯해 문학포럼, 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