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카리기아니스의원이 팬암 방문객들의 uberX 이용을 경고했다.

한 토론토 의원이 팬암 게임 관광객들이 토론토에 체류 중인 동안 벌금을 내지 않으려면 uberX와 같은 서비스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짐 카리기아니스 의원은 Uber 승객들이 UberX서비스로 20,000 달러의 벌금을 물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UBER의 UberX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운전자가 운송서비스를 허가 받지 않았기 때문에  팬암게임 관광객들이 20,000 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는 것을 경고하고 싶다.” 카리기아니스 의원이 화요일 성명에서 말했다.

“2주전, 판사가 Uber회사가 아닌 UberX 서비스를 이용한 승객에게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은 승객들이 벌금을 낼 수 있다는 선례였다. UberX 운전자들은 무허가 택시운전자들이다. 온타리오 도로교통법에 따라 무면허 택시를 탄 사람은 300달러에서 최대 20,000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는 다른 의원들이 최근 토론토 경찰이 도로교통법과 토론토 조례에 따라 엄중단속할 수 있도록 동의했다고 밝혔다.

“토론토 관광객과 거주자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의심스러우면 허가된 택시를 타라는 것이다.”

그러나 토론토 경찰 대변인 마크 푸가쉬는 그 문제는 시청에서 처리해야하고 조례의원에 의해 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치적 사안에 관여하지 않는다.”

카리기아니스의 경고는 Uber가 uberPOOL을 토론토에 착수하고 나서 나왔다. uberPOOL은 카풀링 서비스로 Uber측은 팬암게임 기간 중에 도로 정체와 배출가스를  감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팬암경기 중 도로혼잡이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는 uberPOOL 서비스가 토론토 지역 거주민들과 관광객이 이 도시를 여행하는 데에 하나의 해결책이 되길 바랬다.”

Uber웹사이트에 따르면 uberPOOL 서비스는 같은 목적지로 가는 승객들이 차를 나눠타고 돈을 나눠서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새로운 이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uberPOOL 서비스는 화요일 오전과 러시아워인 저녁 시간 때에 공짜로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팬암경기 동안 토론토에서의 이동이 원활하도록 uberPOOL 서비스를 도입했고 승객과 운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기사및사진: CP24

번역: 김효제인턴기자

Karygiannis tells Pan Am visitors to 'beware' of uberX

One Toronto city councillor says Pan Am Games visitors should steer clear of using services like uberX during their stay in Toronto unless they want to risk a massive fine.

Coun. Jim Karygiannis claims that Uber passengers could face a penalty of up to $20,000 for using the ride-hailing service.

 “I want to warn Pan Am Games visitors that they risk being charged and fined up to $20,000 if they use any unlicensed bandit taxis like UBER in Ontario” Karygiannis said in a written statement released Tuesday.

 “Two weeks ago a judge ruled that passengers, not Uber, arranges rides with uberX drivers. It is this court ruling which now puts passengers at risk. UberX drivers are unlicensed taxis. Under Ontario’s Highway Traffic Act a person who arranges for a ride in an unlicensed taxi is guilty of an offence with a fine of not less than $300 and not greater than $20,000.”

The Ward 39 councillor added that his fellow council members recently voted to ask Toronto police to crack down on enforcing the Highway Traffic Act and all city bylaws.

 “My advice to visitors and residents of Toronto is, when in doubt use a licensed taxicab," his statement continued.

But Toronto police spokesperson Mark Pugash says the matter needs to be dealt with at city hall and has to be enforced by bylaw officers.

"Police won't get involved in political issues," Pugash told CP24 Tuesday morning.

Karygiannis’ warning comes just one day after Uber launched uberPOOL in Toronto, a carpooling option it says will help reduce gridlock and emissions during the Pan Am Games.

 “With congestion expected to be a major pain point during the Games, we wanted to bring uberPOOL to Toronto as part of the solution to help residents and visitors move around our great city,” Uber said in its own statement released Monday.

According to the company's website, uberPOOL allows passengers to share their ride and the cost with other passengers headed in the same direction.

To promote its new service, Uber is offering uberPOOL free of charge Tuesday for both the morning and evening rush hour.

"We introduced uberPOOL to help keep Toronto moving during the Pan Am Games, and the positive response from riders and drivers has been tremendous so far," Uber Canada spokesperson Susie Heath told CP24 in a written statement Tues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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